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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4건)
기생초(妓生草)-천변 주변에 군락을 이루며 아름다움 연출
기생초(妓生草)는 어쩌다가 이런 이름을 얻게 됐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꽃 중심부가 마치 기생이 입술을 진하게 바른 것처럼 보여 그렇게 ...
홍봉기 기자  |  2018-09-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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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기근 땐 구황작물로 배고픔을 덜어주기도 
맥문동과 무릇은 좀처럼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꽃이다. 그래서 자세히 드려다 보지 않으면 헷갈릴 수밖에 없다. 그런데 맥문동은 색이 진한...
홍봉기 기자  |  2018-09-1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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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오이풀-소화기 질환에도 도움을 주는 풀
꽃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다닥다닥 피는 산오이풀은 대개 오이풀보다는 좀 작은 편이다. 오이풀이란 이 식물의 잎에서 오이 향이 폴폴 나기 ...
홍봉기 기자  |  2018-09-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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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잠화-심장과 간질환에 효험이 있다
중국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줄기는 굵다. 잎은 뿌리에서 모여 나며, 난상 원형, 길이 15-22cm, ...
홍봉기 기자  |  2018-08-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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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나무-어린잎은 식용가능 
고추나무는 잎이 고춧잎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가만히 드려다 보면 정말 고추잎과 유사해 보인다. 고추나무는 전국의 산 숲 속에 자라...
홍봉기 기자  |  2018-08-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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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산(石蒜)- 관상용 한방용 불경제본 등 다양하게 쓰이는 꽃 
석산은 상사화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우선 석산과 상사화에는 ‘무릇’이라는 공통된 별칭이 들어 있다. 석산은 가을가재무릇, 상사...
홍봉기 기자  |  2018-08-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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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풀-출혈을 막거나 황달치료에 사용
보풀은 주로 습지에서 자라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뿌리줄기의 잎이 나오는 자리에 조그만 구슬줄기가 생겨 옆으로 뻗으며 자라는데...
홍봉기 기자  |  2018-07-3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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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풀-약재료 사용
애기풀은 콩목 원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한반도 산지의 양지바른 곳이나 무덤가에서 주로 자라고 반관목의 성질을 띠기도 하며 높이...
홍봉기 기자  |  2018-07-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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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록싸리-민가에서 다양하게 쓰인 나무
싸리는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민가(民家)에서 아주 요긴하게 쓰였다. 시골집은 대부분 싸리로 엮은 사립문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마...
홍봉기 기자  |  2018-07-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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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붓꽃- 원예용, 관상용, 약용으로 사용
자고로 사람이나 식물이나 아름다운 것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인가 보다. 금붓꽃 역시 야생화로서의 가치가 높기 때문에 남획으로 인한 자생지...
홍봉기 기자  |  2018-07-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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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까치깨- 관상용이나 섬유용 또는 사료나 퇴비용으로 사용
수까치깨는 1년생 초본으로 종자로 번식하고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산지나 들에서 자란다. 원줄기는 높이 30~60cm 정도이고 가지가 갈라...
홍봉기 기자  |  2018-07-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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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관상용으로 좋고 열매는 식용과 약용으로 쓰인다
산딸나무는 우리나라 중부이남 어디서나 비교적 잘 자라는 낙엽 활엽수로서 표고 300~500m지역에 많이 분포하고 수고 12m, 직경이 ...
홍봉기 기자  |  2018-06-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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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요등-숲의 운치를 더해주는 꽃
‘닭’과 연관된 풀 종류로는 닭의난초, 닭의덩굴, 닭의장풀이 있으며, 나무로는 계요등[鷄尿藤]이 있다. 길이가 5~7미터 정도에 이르며...
홍봉기 기자  |  2018-06-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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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나무-관상용과 약용으로 사용 
식나무는 주로 경기도 이남의 해변과 홍도·흑산도·외연도 등 섬지방의 나무 밑에서 자란다. 나무 밑의 응달을 좋아하는 식물이다. 관상가치...
홍봉기 기자  |  2018-06-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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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물봉선-관상용과 염료로 사용
노랑물봉선은 봉선화과 식물로 노랑색의 꽃이 피는 식물이다. 주로 습지를 좋아해서 하천이나 개울 근처에 많이 서식하고 있는 한해살이풀이다...
홍봉기 기자  |  2018-05-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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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죽나무꽃- 유지(油脂)식물로 이용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꽃이 바로 때죽나무꽃이다. 향기도 좋아서 때죽나무 곁을 지나다 보면 한참 코를 끙끙거리게 된다. 꽃도 2~5송이...
홍봉기 기자  |  2018-05-2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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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관상용과 식용 약재료 쓰인다
사상자(蛇床子)자라고 부르는 꽃은 그 이름부터 독특하다. 이름을 그대로 직역하면 ‘뱀의 침대’라는 뜻이 된다. 그런 이름을 갖게 된 이...
홍봉기 기자  |  2018-05-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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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씨는 성인병 예방약으로 활용
달맞이꽃은 묘한 정서를 유발시키는 꽃으로 그 유래도 상당히 슬프다. 어느 인디언 마을에 로즈라는 아까씨가 살고 있었는데 추장의 아들이 ...
홍봉기 기자  |  2018-05-0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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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제비꽃-땅을 덮는 지피식물로 활용
노랑제비꽃은 이름도 예쁘지만, 줄기에서 꽃대가 나와 노란색 꽃이 피는 점도 아주 독특하다. 제비꽃은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올 때쯤 꽃이...
홍봉기 기자  |  2018-05-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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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치-화학비료 대신 쓰이는 귀화식물
베치(vetch)는 종자로 번식하는 유럽이 원산지인 귀화식물이다. 원줄기는 덩굴성으로 길이 100~200cm 정도 자라고 전체에 퍼진 ...
홍봉기 기자  |  2018-04-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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