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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6건)
조록싸리-민가에서 다양하게 쓰인 나무
싸리는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민가(民家)에서 아주 요긴하게 쓰였다. 시골집은 대부분 싸리로 엮은 사립문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마...
홍봉기 기자  |  2018-07-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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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붓꽃- 원예용, 관상용, 약용으로 사용
자고로 사람이나 식물이나 아름다운 것은 오래가지 못하는 법인가 보다. 금붓꽃 역시 야생화로서의 가치가 높기 때문에 남획으로 인한 자생지...
홍봉기 기자  |  2018-07-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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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까치깨- 관상용이나 섬유용 또는 사료나 퇴비용으로 사용
수까치깨는 1년생 초본으로 종자로 번식하고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산지나 들에서 자란다. 원줄기는 높이 30~60cm 정도이고 가지가 갈라...
홍봉기 기자  |  2018-07-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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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관상용으로 좋고 열매는 식용과 약용으로 쓰인다
산딸나무는 우리나라 중부이남 어디서나 비교적 잘 자라는 낙엽 활엽수로서 표고 300~500m지역에 많이 분포하고 수고 12m, 직경이 ...
홍봉기 기자  |  2018-06-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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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요등-숲의 운치를 더해주는 꽃
‘닭’과 연관된 풀 종류로는 닭의난초, 닭의덩굴, 닭의장풀이 있으며, 나무로는 계요등[鷄尿藤]이 있다. 길이가 5~7미터 정도에 이르며...
홍봉기 기자  |  2018-06-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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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나무-관상용과 약용으로 사용 
식나무는 주로 경기도 이남의 해변과 홍도·흑산도·외연도 등 섬지방의 나무 밑에서 자란다. 나무 밑의 응달을 좋아하는 식물이다. 관상가치...
홍봉기 기자  |  2018-06-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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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물봉선-관상용과 염료로 사용
노랑물봉선은 봉선화과 식물로 노랑색의 꽃이 피는 식물이다. 주로 습지를 좋아해서 하천이나 개울 근처에 많이 서식하고 있는 한해살이풀이다...
홍봉기 기자  |  2018-05-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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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죽나무꽃- 유지(油脂)식물로 이용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꽃이 바로 때죽나무꽃이다. 향기도 좋아서 때죽나무 곁을 지나다 보면 한참 코를 끙끙거리게 된다. 꽃도 2~5송이...
홍봉기 기자  |  2018-05-2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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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관상용과 식용 약재료 쓰인다
사상자(蛇床子)자라고 부르는 꽃은 그 이름부터 독특하다. 이름을 그대로 직역하면 ‘뱀의 침대’라는 뜻이 된다. 그런 이름을 갖게 된 이...
홍봉기 기자  |  2018-05-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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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씨는 성인병 예방약으로 활용
달맞이꽃은 묘한 정서를 유발시키는 꽃으로 그 유래도 상당히 슬프다. 어느 인디언 마을에 로즈라는 아까씨가 살고 있었는데 추장의 아들이 ...
홍봉기 기자  |  2018-05-0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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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제비꽃-땅을 덮는 지피식물로 활용
노랑제비꽃은 이름도 예쁘지만, 줄기에서 꽃대가 나와 노란색 꽃이 피는 점도 아주 독특하다. 제비꽃은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올 때쯤 꽃이...
홍봉기 기자  |  2018-05-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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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치-화학비료 대신 쓰이는 귀화식물
베치(vetch)는 종자로 번식하는 유럽이 원산지인 귀화식물이다. 원줄기는 덩굴성으로 길이 100~200cm 정도 자라고 전체에 퍼진 ...
홍봉기 기자  |  2018-04-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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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막사리-논두렁이나 습한 땅에서 잘 자란다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가막사리는 한해살이풀로 주로 논두렁이나 물가의 습한 땅에서 잘 자란다. 마디마다 두 장의 잎이 마주 자리하며 세 갈...
홍봉기 기자  |  2018-04-1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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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발도리-키가 작고 꽃 모양이 좋아 화단용으로 적합
초여름 산행 길을 걷다 보면 바위에 붙어 하얗게 꽃 피운 것들을 종종 만나게 되는데 그게 일종의 말발도리 종류 중의 하나다. 말발도리는...
홍봉기 기자  |  2018-04-1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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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국나리-생김새가 예쁘고 특이해 화단용으로 제격
이름이 다소 생소한 뻐국나리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지 숲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너무 과도하지 않을 만큼의 습기가 있는 반그늘에...
홍봉기 기자  |  2018-04-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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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밥-새싹은 요리에 쓰이기도 
괭이밥은 우리나라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아주 흔한 꽃이다. 하지만 그 꽃을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드려다 보면 아름다운 매력에...
홍봉기 기자  |  2018-03-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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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감수- 식물도 생존을 위해선 자기만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
백운산에 자생하는 식물들을 글로 쓰는 동안 부끄럼이 앞섰다. 우리 식물 이름을 몰라도 너무 몰랐기 때문이다. 개감수 역시 마찬가지다. ...
홍봉기 기자  |  2018-03-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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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불초-가래. 기침에 좋은 성분을 가지고 있다
금불초(金佛草)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철에 국화꽃처럼 핀다고 하여 ‘하국(夏菊)’으로도 불리는데, 산과 들의 물기가 ...
홍봉기 기자  |  2018-03-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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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공원과 정원수로 적합
꽃 이름과 나무이름을 추적해가다보면 인생의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어차피 이름을 붙이고 의미를 부여한 것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돈나무 ...
홍봉기 기자  |  2018-03-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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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채송화- 삽목(揷木)을 통해 많은 개체를 얻을 수 있다 
대부분 들꽃들이 그렇겠지만, 바위채송화 역시 꽃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이름 그대로 채송화와 비슷하고 바위에서 잘 자란다고 해서 바위채송...
홍봉기 기자  |  2018-02-2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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