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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1건)
알며느리밥풀-반기생 한해살이풀
우리 꽃말 중에는 며느리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 꽤나 있다. 듣기에 좀 거시기한 며느리밑씻개를 시작으로 며느리배꼽, 며느리밥풀이 있다. ...
홍봉기 기자  |  2019-09-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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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송이풀-관상용·밀원· 사료용·약용으로 이용
나도송이풀은 마주나고 잎자루가 있다. 길이 3~5cm인 삼각 모양의 달걀꼴로서 깃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는데 갈라진 조각은 가장자리에 깊...
홍봉기 기자  |  2019-09-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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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삼잎국화- 관상용식물로 심으며 어린잎은 식용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인가 주변에서 자란다. 근경에서 모여 나...
홍봉기 기자  |  2019-09-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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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중나리- 관상. 식용. 약용으로 사용
이 꽃을 처음 보는 사람은 일반 나리꽃으로 착각하기 쉽다. 그도 그럴 것이 같은 백합과 출신이기 때문이다. 털중나리는 어긋나며 길이 3...
홍봉기 기자  |  2019-08-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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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산-비늘줄기는 약재로 사용 
서해안과 남부 지방의 사찰 근처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 석산(石蒜)은, 가정에서도 흔히 가꾸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특히 사찰 근처에 많이 ...
홍봉기 기자  |  2019-08-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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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지- 어느 곳에서도 잘 자라는 두해살이 풀
우리나라 들꽃 이름은 보면 즉흥적으로 지은 게 참 많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기 때문에 예쁜 우리말 이름을 간직하게 됐다. 꽃다지도 그런...
홍봉기 기자  |  2019-08-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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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장나무-누린내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누리장나무는 말 그대로 누린내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렇다고 해서 동물의 누린내처럼 심한 게 아니다. 누리장나무가 한창 자라...
홍봉기 기자  |  2019-07-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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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꽃나무-정원용이나 진입로 주변에 심으면 좋다
층꽃나무는 이름 그대로 무릎높이의 아담한 키로 푸른빛을 띠는 자주색 꽃들이 층을 이루며 피어있는 모습을 본따서 지은 이름이다. 꽃이 층...
홍봉기 기자  |  2019-07-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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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삭줄-실내는 물론 실외 울타리 용도로 최고
사람들에게 다소 생소한 ‘마삭(麻索)줄’은 삼밧줄 같은 줄이 있는 덩굴나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나 마삭줄의 줄은 간단한 밧줄로...
홍봉기 기자  |  2019-06-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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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잎유홍초-관상용으로 식재
유홍초는 1년생 초본의 덩굴식물로 종자로 번식한다. 꽃이 작고 나팔처럼 생겨서 종종 나팔꽃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꽃은 열대 ...
홍봉기 기자  |  2019-06-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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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의비름-관상용과 약재로 사용
비름은 돌나물과에 속하며 큰꿩의비름이라고도 한다. 본래 나물인 비름과 꿩의비름은 전혀 다르므로 유래를 따지기는 어렵다. 꿩의비름에도 여...
홍봉기 기자  |  2019-06-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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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냉이- 어린잎과 줄기를 나물로 먹는다
황새냉이이라는 이름을 들은 후 황새냉이 꽃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꽃이 지고 열매가 (씨앗)맺힌 모습이 황새의 긴...
홍봉기 기자  |  2019-05-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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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꽃- 항암효과에 좋은 약재로 사용
부처꽃은 키가 80~100㎝ 정도이고, 밭둑이나 습지에서 자란다. 부처꽃이란 이름을 얻게 된 것은 예전에 부처님께 바칠 것이 없어서 길...
홍봉기 기자  |  2019-04-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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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식물 으아리-어린잎은 식용, 뿌리는 약용
으아리는 우리나라 각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낙엽성 덩굴 식물로서 꽃이 납작하게 펴지며, 원추화서를 이루고, 잎이 5-7개의 소엽으로 ...
홍봉기 기자  |  2019-04-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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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담초(骨擔草)- 뼈를 책임지는 풀
‘골담초(骨擔草)’란 글자 그대로 뼈를 책임지는 풀이란 뜻이다. 옛사람들이 이름을 붙일 때부터 나무의 쓰임새를 알고 있었으며, 실제로 ...
홍봉기 기자  |  2019-04-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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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까치꽃-어린순은 나물과 약재로 사용 
개불알풀은 한해살이 풀로 봄까치꽃 또는 지금초라고도 한다. 원래 아시아, 중국 원산의 귀화식물로서 우리나라 제주도, 남부지방 등의 들녘...
홍봉기 기자  |  2019-04-0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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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나무-키는 작지만 적응력이 매우 높은 나무
왜 하필 이렇게 아름다운 나무를 쥐똥나무라고 했는지 의아해 하는 사람이 많은데, 열매 색깔이나 크기, 모양을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 ...
홍봉기 기자  |  2019-03-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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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기나무- 꽃이 나무 몸체 아무 곳에서나 붙어서 핀다
우리나라에는 약 1천여 종의 나무가 있고 남한에만 6~7백여 종이 자라고 있다고 한다. 그 많은 나무와 식물에도 다 이름이 있는데, 그...
홍봉기 기자  |  2019-03-0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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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고-자애로운 시어미 꽃
산자고는 다년생 초본으로 인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또 다른 이름으로는 금등롱(金燈籠)·까치무릇·물구·물굿이라고 도 한다...
홍봉기 기자  |  2019-02-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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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빈대-잎의 모양이 빈대 같다고 해서 생긴 이름
땅빈대는 땅 위에 퍼진 잎의 모양이 빈대처럼 보이므로 땅빈대라고 하지만, 열매가 감같이 보인다 하여 땅의 감나무라고도 부른다.땅빈대는 ...
홍봉기 기자  |  2019-02-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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