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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1건)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24 옥곡면 주변
옛날 순천과 하동을 가려면 꼭 거쳐야 했던 곳 ‘옥곡’시장은 눈·비도 피할 수 있는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차부’ 라고 불리던 옥곡...
김영신 기자  |  2021-09-1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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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23 광양읍 용강리 기두(機頭)마을
선사시대 집단 취락촌이 21세기의 대규모 아파트 촌으로 고인돌 유적지 등 아이들 손잡고 걷기 좋은 ‘박물관’ 같은 곳 옛 부터 많은 사...
김영신 기자  |  2021-08-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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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22 진월면 사동마을 앞뜰, 광양 첫 벼 수확 현장을 가다
사동마을 백형래 씨 농가, 4월 23일 모내기, 7월 초 출수, 4개월여만에 수확 향기와 철분, 아연 함유한 고급 쌀, 밥맛이 달고 구...
김영신 기자  |  2021-08-2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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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21 봉강 거연정(居然亭)
광양 최초의 근대교육자 박희권의 독서처, 매천 황현과 교류하던 곳 숨막힐 듯 괴로운 폭염도 입추가 지나자 새벽 공기에 이불을 끌어당겨야...
김영신 기자  |  2021-08-1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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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광양시 광양탱크터미널 관련 패소 25억6400만원 물어내야
광양참여연대(상임대표 김평식)는 광양시가 광양탱크터미널 관련 손해배상 민사소송에서 패소해 지급하게 될 25억 6400만 원을 시민 혈세...
홍봉기 기자  |  2021-07-3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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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피서(避暑)서는 도서관이나 방콕에서 책과 함께 하는 피서(避書)가 최고!
책같은 것 읽지 않아도 사는 데 지장이 없다고?아무리 생각해도 독서만한 즐거움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공자님도 “吾嘗日不食(오상종일불...
홍봉기 기자  |  2021-07-2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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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20 천혜의 백운산이 주는 선물 ‘봉강계곡’
자동차의 에어컨 온도를 가장 낮게 했지만 시원해지는커녕 더운 바람만 나왔다.지난 15일 낮, 바깥온도는 34도를 가리켰다. 말 그대로 ...
김영신 기자  |  2021-07-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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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축구 명가 부활을 외친다
‘언더독’ 전남드래곤즈가 K리그2에서 선두권을 유지하며 K리그1 승격을 위해 한발 한발 다가가고 있다. 20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전남은...
이지성 기자  |  2021-07-1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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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19 옥룡솔밭
아이들의 생태학습장, 어른들의 휴식 공간, 솔 내 맡으며 산책도... “선생님, 이제 어디 가요?”“네, 이제 민들레 꽃...
김영신 기자  |  2021-07-0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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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민선 7기 3주년 도시녹화분야 주요 성과 및 계획> 녹지과 직제 신설, 녹색 환경도시 조성 박차
광양시는 민선 7기 3주년이자 4년 차가 시작되는 시점에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녹색 환경도시 조성을 위한 도시녹화분야 주요 성과와 계획을...
이지성 기자  |  2021-07-0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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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100년 기업을 향한 POSCO, ‘ESG경영’이 답이다!
기업시민경영이념을 통해 국내에서는 선도적으로 ESG경영 선포, ESG 최고수준 등급 획득김지용 광양제철소장 “이윤만 추구하는 기업경영 ...
김영신 기자  |  2021-06-2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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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걷다 -18 진월면 차사리 차동마을
100년 고택에서 느끼는 숨결, 진정한 ‘쉼’을 얻다 100년 고택 용암세장이 있는 차동마을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진월면에서 가장 오래...
김영신 기자  |  2021-06-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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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배운 악기, 중학교에서도 실력 뽐낼 수 있게 됐어요”
진상초 오케스트라 수업 참여 졸업생, 진상중 가서도 배워 악기는 시작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이 가운데 초등학교 방...
김영신 기자  |  2021-06-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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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입술을 훔치고 살며시 그녀의 손목을 잡았던 골목길...
골목길은 우리 인생을 닮았다. 막다른 길처럼 보이는데 막상 가보면 다시 길이 이어져 있는 것처럼. 인류의 역사가 길에서 시작됐다면 개인...
홍봉기 기자  |  2021-06-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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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시문학파 기념관
김영랑, 김현구 등의 생가와 연계, 시문학파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 한권의 소설보다, 한편의 수필보다 때로는 영혼을 적시는...
김영신 기자  |  2021-06-0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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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6 사라실예술촌에서 금광마을까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진 폐교가 문화예술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지 오래다. 해병대 숙소 같았던 공간에 조형물이 하나 둘 설치됐고, 운동...
김영신 기자  |  2021-06-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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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4 광양읍 구산리 마산마을과 삼광사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사바세계’라고 한다. ‘사바세계’가 무슨 뜻인가? 참고 견디어 나가는 세상이란 뜻이다. 참고 견디면서 살아가...
김영신 기자  |  2021-05-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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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3 중동 근린공원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푸른 나무와 빨간 장미를 보았어요I see them bloom for...
김영신 기자  |  2021-05-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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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2 봉강 백운저수지 초록공원에서 당저마을까지
이상기온 현상인가, 한 여름 태풍처럼 부는 바람이 사무실 창문을 두드리는 것을 뒤로 하고 백운저수지를 향해 핸들을 잡았다,초록공원이라 ...
김영신 기자  |  2021-05-0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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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1 역사와 운치가 함께 숨쉬는 광양읍 유당공원
이팝나무에 꽃이 피기 시작했다.매년 이맘때가 되면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기록에 따르면 1547년 조선시대 광양현감 박세후가 ...
김영신 기자  |  2021-04-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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