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79건)
“초등학교에서 배운 악기, 중학교에서도 실력 뽐낼 수 있게 됐어요”
진상초 오케스트라 수업 참여 졸업생, 진상중 가서도 배워 악기는 시작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이 가운데 초등학교 방...
김영신 기자  |  2021-06-15 20:10
라인
첫사랑의 입술을 훔치고 살며시 그녀의 손목을 잡았던 골목길...
골목길은 우리 인생을 닮았다. 막다른 길처럼 보이는데 막상 가보면 다시 길이 이어져 있는 것처럼. 인류의 역사가 길에서 시작됐다면 개인...
홍봉기 기자  |  2021-06-15 16:33
라인
강진 시문학파 기념관
김영랑, 김현구 등의 생가와 연계, 시문학파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 한권의 소설보다, 한편의 수필보다 때로는 영혼을 적시는...
김영신 기자  |  2021-06-08 21:25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6 사라실예술촌에서 금광마을까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진 폐교가 문화예술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지 오래다. 해병대 숙소 같았던 공간에 조형물이 하나 둘 설치됐고, 운동...
김영신 기자  |  2021-06-01 20:17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4 광양읍 구산리 마산마을과 삼광사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사바세계’라고 한다. ‘사바세계’가 무슨 뜻인가? 참고 견디어 나가는 세상이란 뜻이다. 참고 견디면서 살아가...
김영신 기자  |  2021-05-17 20:23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3 중동 근린공원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푸른 나무와 빨간 장미를 보았어요I see them bloom for...
김영신 기자  |  2021-05-11 20:04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2 봉강 백운저수지 초록공원에서 당저마을까지
이상기온 현상인가, 한 여름 태풍처럼 부는 바람이 사무실 창문을 두드리는 것을 뒤로 하고 백운저수지를 향해 핸들을 잡았다,초록공원이라 ...
김영신 기자  |  2021-05-03 20:52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1 역사와 운치가 함께 숨쉬는 광양읍 유당공원
이팝나무에 꽃이 피기 시작했다.매년 이맘때가 되면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기록에 따르면 1547년 조선시대 광양현감 박세후가 ...
김영신 기자  |  2021-04-27 20:47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10 진월면 오사리 섬진강 둔치
4월이 가기 전에 유채꽃이 지기 전에...... ‘하하호호, 깔깔깔’... 노란 꽃밭에서 들리는 웃음소리를 따라 가본다....
김영신 기자  |  2021-04-20 20:37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9 중흥산성의 봄
산성에도 봄이 찾아왔다.‘누구와 함께‘라기 보다 ’혼자‘ 걸어야 더 좋을 것 같은, 맑은 날 보다는 투명한 빗방울이 연록의 잎사귀에 내...
김영신 기자  |  2021-04-13 20:42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8 지척에 이런 곳이? 마동 와우생태호수공원
낡은 안내판, 수거되지 않은 쓰레기는 아쉬워 도심 지척에 이렇게 경관 좋고 편안한 휴식 공간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김영신 기자  |  2021-04-06 20:14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7 금호동 백운대길과 광양읍 서천 벚꽃길
꽃길에서 사람들은 조건 없이 행복해 할 뿐 천지에 흐드러진 벚꽃이 성대한 잔치를 벌이는 중이다. 초대장 없어도 마음대로 ...
김영신 기자  |  2021-03-30 21:12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6
매화 향연에 푹 빠져 잠시 ‘나’를 잊어버리는 그 곳, 여기는 다압 매화마을퇴계 이황의 ‘倒垂梅’, 조지훈의 ‘매화송’등 매화 詩 읽으...
김영신 기자  |  2021-03-16 20:46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5
시인이자 역사학자, 조선의 마지막 선비 매천 생가와 역사공원이 있는 곳 3월은 봄이 시작되는 절기 외에 ...
김영신 기자  |  2021-03-09 20:30
라인
김영록 지사, “광양, 대한민국 경제 심장부 기대”
전라남도는 철강과 항만 인프라가 잘 갖춰진 광양시를 예술향이 살아 숨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수출도시이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
홍봉기 기자  |  2021-03-09 20:09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4
고목(古木)이 반기는 마을 입구에서 우산그린공원 이균영 문학동산까지... 내우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삼백 ...
김영신 기자  |  2021-03-02 20:49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3
“데크따라 걷다보면 섬진강과 하나…안내판 읽는 재미도 쏠쏠” 입춘, 우수 다 지나니 바람이 제법 따뜻해졌다....
김영신 기자  |  2021-02-23 20:20
라인
‘한겨울 지나 봄 오듯’...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보 제180호 김정희 ‘세한도’ 진품을 만나다!
입춘이 지난지도 벌써 보름,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다.설을 전후로 찾아드는 가장 심한 추위를 ‘세한’이라고 한다. ‘세한’이 지나가...
김영신 기자  |  2021-02-16 20:14
라인
광양시, 낮과 밤이 빛나는 체류형 관광도시 실현 총력
광양시가 변화하는 관광환경을 선도하는 다각적인 관광정책을 수립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하는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도시 실현에 박차를 ...
홍봉기 기자  |  2021-02-16 20:09
라인
느릿느릿 광양을 걷다 -2
새 것은 눈에 남지만 오래된 것은 마음에 남는다 지난 22일, 봄비 같은 보드라운 비가 오전...
김영신 기자  |  2021-01-26 20:44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