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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우리샘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면 우리집 예쁜 고양이 애기에게 아침인사를 건넨 후 날마다 전파를 타고 까톡하며 날아오는 카톡 엽서를 열어본다. ...
광양경제신문  |  2024-06-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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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선배(善培)가 효도하는 효배(孝培) 된 이야기
나의 친구중 한 명은 일 년 선배(先輩)인 선배(善培: 왼쪽 사진 )라는 이름의 효배(孝培)다. 여친이면 효자(孝子)라고 별호(別號)를...
광양경제신문  |  2024-05-0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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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농사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더니...
울 딸 고은이가 요즘 너무나 수상하다. 너무나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 학생이 공부를 하는 것은 당연한데도 아빠인 내가 보기에는 너무...
광양경제신문  |  2024-03-2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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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조선이 맞다면 북조선이다
우 리 민족사의 최초의 국가는 고조선(古朝鮮)이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다 아는 한국사의 기초이며 상식이다. 단군(檀君)이...
광양경제신문  |  2024-02-2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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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눈물
올해는 갑진년(甲辰年)으로 청룡(靑龍)의 해이다. 대망(大望)의 2024년이 힘찬 용트림의 기운으로 시작되었다. 모두들 힘들었던 지난해...
광양경제신문  |  2024-01-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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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言)은 정신을 담는 그릇인데...-7
말에도 생명이 있는 걸까? 한동안 많이 쓰이던 말들이 어느날 사라지고 새로운 말이 나타나 대신 사용되거나 더 정확한 어감을 전달한다. ...
광양경제신문  |  2023-12-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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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판(錯判)에 빠지지 않으려면...-6
살다보면 가끔 어떤 사물을 잘못 보는 경우가 있다. 잘못 듣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생기는 실수를 한 번쯤은 다 가지고 있을듯 하다. ...
광양경제신문  |  2023-12-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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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걸려 있는 12월 마지막 달력 한 장을 보다가...-5
무심코 벽을 보니 2023년을 알려주는 달력이 마지막 한 장만 남아 있다. 달이 바뀔 때마다 한 장씩 뜯어냈는데 끝내 12월 한 장만 ...
광양경제신문  |  2023-12-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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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4
애기가 집에 온 지 3주가 지난듯 하다. 그동안에는 잘 지냈는데 오늘 새벽에 응급상황이 발생했다. 어제 저녁까지는 잘 뛰어 놀고, 배고...
광양경제신문  |  2023-11-1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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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飯酒)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집 양반-3
우리집 그 양반은 반주를 너무 좋아한다. 매일 찾는다. 하루라도 빼먹으면 좋으련만 다른것은 까먹고 가끔 빼 먹어도 이것만은 절대로 그렇...
광양경제신문  |  2023-11-1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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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서 밧줄은 밥줄이고 생명줄이다-2
사람은 모두 저마다의 직업이 다르다. 지금의 직업이 적성에 맞는 사람도 있겠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원해서 하는 사람도 ...
광양경제신문  |  2023-11-0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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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1
퇴근하려고 가게를 나오다 엄마 없는 새끼고양이를 보게 되었다. 눈은 뜨고 걷는데 아직 아장아장 거린다. 엄마를 어디 두고 도심 한복판 ...
광양경제신문  |  2023-11-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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