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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11건)
홍석주 호모思피엔스
사람들은 참 이상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 어떤 제품의 한정판이 나오면 그것을 소유하려고 안달을 한다는 것. 그런데 깊이 생각해 보면 우...
홍봉기 기자  |  2024-05-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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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일상의 풍경
모든 아름다움은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에 있습니다. 우리는 은연 중에 현실보다 영화나 텔레비전 속에 아름다운 것들이 있다고 믿지만, 진짜 ...
홍봉기 기자  |  2024-05-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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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외창천-332
이 세상에 문제가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은 모두 문제를 가지고 태어난다. 누구 말마따나 인생은 한 권의 문제집...
홍봉기 기자  |  2024-05-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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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선배(善培)가 효도하는 효배(孝培) 된 이야기
나의 친구중 한 명은 일 년 선배(先輩)인 선배(善培: 왼쪽 사진 )라는 이름의 효배(孝培)다. 여친이면 효자(孝子)라고 별호(別號)를...
광양경제신문  |  2024-05-0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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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주 호모思피엔스
꽃을 보며 생각한다 나도 전생의 전생을 거슬러 올라가면 나팔꽃이었거나 또는 나비였거나 방금 샴푸냄새를 풍기며 내 ...
광양경제신문  |  2024-05-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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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옵스큐라-5
새벽 4시에 집을 나섰다. 새벽에 안개가 낀다는 낙안읍성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막상 그 시간에 도착했더니 50여명이 넘는...
광양경제신문  |  2024-05-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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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난조-331
명심보감을 읽다 보면 그 속에 기록된 모든 문장을 가슴에 새겨 두고 싶을 때가 있다. 그 만큼 감동을 주는 글귀가 많다는 얘기다. 오죽...
홍봉기 기자  |  2024-05-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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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지지-330
흔히 사람이 늙으면 아무런 힘이 없다고 탄식하곤 한다. 나야 아직 한창 때라고 스스로 자부하지만 그래도 50줄 후반이 되고 보니 그 말...
홍봉기 기자  |  2024-04-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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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일상의 풍경
적적할 때 혼자서 걷기에 좋은 길이 있다는 거 외로울 때 마음 속으로 떠올릴 수 있는 누군가 있다는 거 불현듯 커피가 땡길 때 함께 마...
홍봉기 기자  |  2024-04-2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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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주 호모사피엔스
예술의 의미와 삶의 의미는 다르지 싶습니다. 왜냐하면 예술은 理想(이상)이며 삶은 현실인 까닭입니다.그래서 늘 이상에 대한 동경과 삶의...
홍봉기 기자  |  2024-04-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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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작가의 우드버닝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입니다. 때 늦은 벚꽃이 핀 강변길을, 이팝나무꽃이 하얗게 핀 한적한 가로수길을, 연두빛 이파리가 햇살에 빛나는 ...
광양경제신문  |  2024-04-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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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주 호모思피엔스
간혹 오랫동안 항구에 정박해 있는 배를 목격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배들 대부분은 빠르게 폐선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다들 알다...
홍봉기 기자  |  2024-04-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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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불구-329
며칠 전 아침에 논어 ‘안연편’을 읽다가 내 눈을 한참 머무르게 만드는 문장을 만났다. 사마우가 어느날 공자를 찾아 와 ‘군자’에 대해...
홍봉기 기자  |  2024-04-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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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의 옵스큐라 -4
동물 사진을 찍기 어려운 이유는 마주치는 순간에 바로 셔터를 눌러야 하기 때문이다. 선암사 겹벚꽃 구경 갔다가 우연히 마주친 다람쥐를 ...
광양경제신문  |  2024-04-1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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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주 호모思피엔스
‘다시 일어나면 되지... 뭐’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그런 실수(失手)를 통해 우리...
홍봉기 기자  |  2024-04-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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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근습상원 - 328
운을 좋게 만드는 방법 중 첫 번째가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 뇌는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가에 따라서 나의 ...
홍봉기 기자  |  2024-04-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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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수요패러디
이 세상에 제일 깨끗한 것은 걸래다. 걸래는 더러운 것을 모두 닦아내 깨끗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경전이 우리 마음을 정화시켜주듯 걸...
홍봉기 기자  |  2024-04-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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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주 호모思피엔스
투표(投票)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본다. 투(投)자는 손(手)에 몽둥이나 창(殳)을 들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한자다. ...
홍봉기 기자  |  2024-04-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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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약천금 -327
간혹 ‘나는 정말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가지고 있다면 그 자유의지를 내가 소속한 공동체에 얼마나 기여하면서 살고 있을까?’에...
홍봉기 기자  |  2024-04-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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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의 옵스큐라 -3
우리 동네에도 다양한 종류의 예쁜 새들이 날아온다. 몸짓은 자그마한데 소리는 참으로 청아하고 맑다. 그런 새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나도 ...
광양경제신문  |  2024-04-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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