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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25건)
이 행 자 쉐프의 요리 교실(135)
재료모닝빵, 모짜렐라 치즈, 양파, 옥수수콘, 피망, 토마토소스조리방법1. 양파, 피망은 곱게 다져서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함께 섞어서 ...
광양경제신문  |  2020-03-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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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힘들어도, 삶은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니고 즐겨야할 축제다
몸이 어딘가 아프다는 것은 신체가 우리를 향해 보내는 구조신호라고 보면 된다. 정신이 어지러우면 머리가 멍해지고 몸이 아프면 소하기능이...
홍봉기 기자  |  2020-03-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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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명화산책-13 아마데오 모딜리아니(1884-1920)
모딜리아니 하면 긴 목과 타원형 얼굴을 한 초상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는 부르주아 출신이었지만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며 어두...
홍봉기 기자  |  2020-03-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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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가 아닌 미끼를 던지는 신천지 조심하라
홍봉기 기자  |  2020-03-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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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만다행이다!!
광양경제신문  |  2020-03-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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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 자 쉐프의 요리 교실(134)
재료감자2, 당근반개, 양파1개, 우유2컵, 스파게티면, 파슬리, 베이컨, 카레가루4큰술조리방법1. 감자,당근, 양파는 큐브모양으로 잘...
광양경제신문  |  2020-03-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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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명화산책-12 페터 파울 루벤스(1577~1640)
루벤스 그림의 특징 중 하나는 아주 강렬해서 누구나 한번 보면 오랫동안 그 잔상이 기억에 남는다는 것이다.특히 그가 그린 여인들은 하나...
홍봉기 기자  |  2020-03-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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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당신의 화두(話頭)는? 
요즘 아침마다 논어를 한두문장씩 음미(吟味)하고 있다. 음미는 맛과 관련된 낱말이지만, 이런 문장으로 정신적인 허기를 채우는 맛도 제법...
홍봉기 기자  |  2020-03-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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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꽃이 되는 순간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할 때
며칠 전 길을 걷던 중 몸통이 심하게 패인 나무를 보았다. 생각 짧은 사람 짓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었다. 아마 말은 안 해서 그...
홍봉기 기자  |  2020-03-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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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해 보기 전에는...
홍봉기 기자  |  2020-03-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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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오타 조심하자^^
광양경제신문  |  2020-03-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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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 자 쉐프의 요리 교실(133)
두부 1모, 양파1개, 당근 반 개, 부추 반 단, 전분 반컵, 소금조리방법1. 두부는 끓는 물에 삶은 다음 물기를 빼고 으깨줍니다.2...
광양경제신문  |  2020-03-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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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머문 자리가 바로 진리의 자리다
독특한 가르침으로 유명했던 임제스님은 ‘수처작주 입처개진 (隨處作主 立處皆眞)’이라는 말을 남겼는데 해석하면 이렇다. “머무르는 곳마다...
홍봉기 기자  |  2020-03-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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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명화산책-11 데이비드 호크니(1937~현재)
데이비드 호크니를 알게 된 것은 그의 작품, ‘예술가의 초상’이 무려 1019억에 팔렸다는 것 때문이었다. 도대체 어떤 작가이길래 생존...
홍봉기 기자  |  2020-03-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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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경험이 곧 언어적 경험은 아닐는지...
말이란 신비하기 짝이 없다. 평소 때는 지극히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다가도 그 말의 뜻을 생각하면 스스로 감동 받을 때가 종종 있다. 비...
홍봉기 기자  |  2020-03-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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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보다 바르게!
홍봉기 기자  |  2020-03-1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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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님이 최고^^
광양경제신문  |  2020-03-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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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 자 쉐프의 요리 교실(132)
재료김10장, 소금, 깨소금1큰술,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조리방법1. 티와 돌을 골라낸 김을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주세요.(석쇠...
광양경제신문  |  2020-03-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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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명화 산책 -10 미쉘 바스키아(1960~1988)
사람들에게는 낙서 본능이 있다. 나도 백지를 보면 뭔가 채워 넣고 싶어 몸이 근질거린다. 누군 빈 여백이 좋다고 하는데 나는 그렇지 않...
홍봉기 기자  |  2020-03-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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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여러분, 오탈자가 많아  정말 죄송합니다”
신문이 인쇄된 후에 보면 꼭 오탈자가 몇 자씩 눈에 띄는(뛰는으로 쓸 뻔) 바람에 참 곤혹스럽게 만들곤 합니다.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국...
홍봉기 기자  |  2020-03-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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