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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작가의 우드버닝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4.07.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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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사회 현상을 보면 ‘온통 분노로 들끓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심리학자의 말에 의하면 분노가 밖으로 향하면 타인에 대한 폭력으로 이어지고 자기에게로 향하면 자살과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우리나라 자살율이 세계1위라고 합니다. 마치 “건들기만 해봐라, 가만 안 있을 거다”라는 표정들입니다.

특히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짜증지수와 분노지수와 우울지수가 더욱 높아진다고 하니 마음 일기예보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광양경제신문  webmaster@g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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