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77건)
설마...
비닐하우스가 밀집된 봉강백운저수지 농가 주변에 쓰레기를 태우는 용도로 사용하는 듯한 컨테이너 박스가 놓여 있어 사실 여부 확인이 필요해...
홍봉기 기자  |  2023-01-18 11:21
라인
가야산 적벽계단 파손, 낙마 위험 조심
중마동 가야산 적벽계단이 파손 된 지 오래 됐지만 복구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아 등산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가야산을 자주 오른다는 류...
홍봉기 기자  |  2022-12-21 11:26
라인
지워진 매천 황현 표지석 글씨 하루빨리 복원해야
광양읍 석사리 매천 황현 무덤가에 세워진 표지석 내용 중 많은 부분이 지워져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실제 이곳을 방문했던 외부 ...
홍봉기 기자  |  2022-12-14 11:02
라인
2가 백신이 뭐지?
가뭄을 해소하는 단비가 110mm 가량 내린 지난 29일 아침, 컨테이너 부두 사거리 육교에 붙은 현수막이 눈에 들어왔다. ‘코로나19...
김영신 기자  |  2022-11-30 10:59
라인
유당공원에 번호판 없이 방치된 차량, 주차면 차지 ‘불편’
운전자들의 고민 중 하나는 ‘주차’, 약속장소를 정하는 첫 조건도 ‘주차’일 수 밖에 없다.주차난민이 되어 방황하다 주차할만한 곳이 눈...
김영신 기자  |  2022-10-26 11:38
라인
‘생색내기’ 이렇게 하면 되는 거지요?
‘생색내기’ 이렇게 하면 되는 거지요? 금호대교 삼거리 옹벽에 ‘불법현수막’이 버젓이 내걸렸다.어려운 시기에 주권자의 민생을 챙기는 것...
김영신 기자  |  2022-09-06 19:52
라인
금지된 ‘손 맛?’
지난 29일, 락희호텔 앞 방파제에서 한 시민이 낚싯대를 던지고 있다.하지만 이곳은 엄연한 어로행위 금지 구역.낯모르는 이 강태공의 모...
김영신 기자  |  2022-08-30 20:14
라인
시청 앞 큰 사거리 횡단보도 ... 2% 부족한 마무리. 시민들 ‘눈살’
시청 앞 큰 사거리 횡단보도 위치가 바뀌면서 페인트 흔적이 말끔히 지워지지 않아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한 행인은 “횡단보...
김영신 기자  |  2022-08-09 19:15
라인
공용 주차장 점유한 개인 홍보차량
중마동 백운고 위 한마음회관 앞 삼거리 주차장에 수개월 째 개인 홍보차량 4대가 주차돼있다.근처 사무실로 출퇴근 하는 시민 A씨는 “공...
김영신 기자  |  2022-08-09 19:15
라인
관공서 앞 당선 축하가 아직도?
6.1 전국 지방 선거 당선 축하 현수막도 모두 철거된 상황에서 중마동주민센터 앞 인도에 당선 축하 광고 현수막이 한 달가량 걸려있다....
이지성 기자  |  2022-07-20 07:42
라인
[시민기자영상] 우리동네 힐링버스킹 - 삼화섬 공원
광양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고 지역 예술명소를 알리기 위해 ‘우리동네 예술명소에서 즐기는 힐링 버스킹’을 ...
광양경제신문  |  2022-05-30 16:47
라인
우회표지판 잘 보이지 않아서 진입했다 ‘낭패’...운전자들 ‘불편’
중마동 주민자치센터 옆 주차타워 건립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24일, 광양시청과 우체국 사이에 있는 주차장에서는 차량 3대가 동시...
김영신 기자  |  2022-05-24 20:27
라인
‘연구역’이 뭐지?
울창한 고목들이 그늘을 만들어 주는 도심 속 사유의 숲 ‘인동 숲’에 금연 안내판이 훼손된 채 서있다.
김영신 기자  |  2022-05-17 20:27
라인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이기심’
지난 9일 광양항 해양공원 공용 화장실에 누군가 쓰레기를 버리고 가 이용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한편 광양항 해양공원은 주말과 휴일...
이지성 기자  |  2022-04-12 20:47
라인
‘배려 부탁드립니다’ 공영주차장에 장기 주차된 ‘캠핑카’...진출입 방해 ‘눈살’
중마동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운전자 A씨는 주차장 입구 맨 앞 주차라인에 주차된 캠핑카 때문에 주차장 이용이 불편하다고 한다. 승용차보...
김영신 기자  |  2022-03-29 20:09
라인
꽃 보러 갔는데...
매화마을 주차장과 수월정이 있는 공원 주변에 묵은 때를 뒤집어 쓴 오래된 낡은 시설물들이 볼썽 사납다. 꽃에 취해 느끼던 행복이 ‘반감...
김영신 기자  |  2022-03-22 20:21
라인
“아니, 여기서 이래도 되는 겁니까?“
20대 대통령 선거 치르는 날이었던 지난 9일, 제보 전화가 한 통 들어 왔다. 광양읍 동천 잔디밭에서 누군가 그라운드 골프를 치고 있...
홍봉기 기자  |  2022-03-15 15:59
라인
‘앗, 쏟아질라’ 운반관리 허술한 대형트럭은 도로의 무법자!
슬래그인지 돌인지는 중요하지 않다.문제는 허술한 운반관리에 있다.지난 14일 오전, 중마동에서 금호동 방향으로 운행하는 대형트럭에 실린...
김영신 기자  |  2022-02-15 20:05
라인
옥룡사지 소망의 샘물, 안심하고 마실수 있었으면...
지난 설 연휴에 옥룡사지를 찾은 시민 A씨는 ‘소망의 샘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다.A씨는 “소원이 이루어진다...
김영신 기자  |  2022-02-08 20:23
라인
짧은 거리 걸어가는데 느끼는 불편은 ‘커’
중마1통 e-편한세상 인근 인도에 쓰레기 투기가 근절이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본인 쓰레기는 본인 집 앞에 두는 겁니다’ 라고 적힌 ...
김영신 기자  |  2021-12-28 20:19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