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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인의 강력한 주차금지 메시지일까?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6.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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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한 건물 앞, 시멘트 공간과 차량용 주차 고깔에 못이 박혀있다.

주차 고깔에 박힌 못은 보행에 지장을 크게 주지 않는다지만 시멘트에 박힌 못은 자칫 행인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가 있다.

밝은 낮에는 못이 눈에 띄어 피해갈 수 있겠다지만 좁은 골목길인데다 어두운 밤에는 걸려 넘어질 수 있겠다 싶다.
정확히 무슨 사유인지는 알 수 없지만, 굳이 못까지 박아서 접근을 막아야 했을까?

‘더불어 사는 사회’에 행인을 위한 건물 주인의 작은 배려가 아쉽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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