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246건)
광양의 랜드마크
환하게 빛나는 감동의 도시이다. 늘 따뜻하고 풍요로운 고장이 광양이다. 그래서 광양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힘차고 기백이 있다. 광양은 예...
광양경제신문  |  2023-05-23 16:55
라인
MZ세대의 우리 차(茶) 즐기기
5월은 차(茶)의 계절이다. 차농가에서는 4월 곡우 무렵부터 시작한 찻잎 비비기가 5월까지 이어진다. 때를 같이하여 차의 본고장 보성과...
광양경제신문  |  2023-05-23 16:54
라인
광양경제만평
홍봉기 기자  |  2023-05-23 16:24
라인
5·18이 오면 생각나는 ‘택시 운전사’
지금 우리는 내가 살기 위해 누군가를 짓밟아야 하는 무한 경쟁사회 속에서 살고 있다. ‘각자도생’ ‘약육강식’ 지금의 각박한 사회를 표...
광양경제신문  |  2023-05-17 11:54
라인
서천공원
광양읍 서천은 봉강천과 순천 서면에서 흘러오는 구상천이 마산마을 앞에서 만나고 개머리보에서 잠시 머물다가 옛날에는 바닷물이 올라와 배가...
광양경제신문  |  2023-05-17 11:51
라인
광양경제만평
홍봉기 기자  |  2023-05-17 11:14
라인
“대나무 알고보면 위대한 식물이다”
지난 주에 아내와 함께 담양 죽녹원을 다녀왔다. 죽녹원에 갈 때마다 드는 생각이 대나무가 갖고 있는 가치의 위대함이다. 그래서 대나무에...
광양경제신문  |  2023-05-10 03:58
라인
5월에 생각나는 그 사람
5월의 신록이 눈부시다. 오월은 우리에게 새로운 설렘과 희망을 찾아준다. 만물이 약동하고 기지개를 켜는 푸르른 세상을 만들어 주기 때문...
광양경제신문  |  2023-05-10 03:57
라인
광양경제만평
홍봉기 기자  |  2023-05-10 02:59
라인
아직 피해 없잖아!
최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청부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남성 둘이서 한 여성을 차량으로 납치해 살해한 것이다. 여자가 가진 재산 탓이었다...
광양경제신문  |  2023-05-03 11:23
라인
책과 만나다
독서와 글의 관계는 잉크와 펜과 같다. 그만큼 독서는 글을 쓰는 데 있어 중요하다. 독서의 가치가 어디 글뿐일까. 독서는 사고의 폭을 ...
광양경제신문  |  2023-05-03 11:19
라인
광양경제만평
홍봉기 기자  |  2023-05-03 10:48
라인
“엄마, 우리 열음이 잘 키워봐요”
우가 등교하면서 열음이를 봐 달라 했다. 나는 우의 방문을 열고 들어섰다. 창문 커튼을 젖히려다 책상 위 수조를 보았다. 우가 키우는 ...
광양경제신문  |  2023-04-26 12:29
라인
방심한 철새의 최후
겨울 찬바람을 피해 남으로 가던 철새 떼들이 첫날밤 어느 농부의 밭에 내려앉아 옥수수를 마음껏 먹고 있었다. 배부르게 먹은 후 떠날 채...
광양경제신문  |  2023-04-26 12:28
라인
광양경제만평
홍봉기 기자  |  2023-04-26 10:49
라인
약한 이웃과 동행하는 사랑의 공동체
2000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일본의 오토다께 히로타다 라는 대학생이 초청을 받고 우리나라에 왔다. 오토다께는 태어...
광양경제신문  |  2023-04-19 11:39
라인
“꿀벌의 멸종”
요즘은 집안에도 들판에도 다양한 꽃들이 예쁘게 피어 저마다의 색깔로 벌과 나비를 유혹하고 있다. 그러나 벚꽃이 만개하는 이맘 때가 되면...
광양경제신문  |  2023-04-19 11:38
라인
학교폭력, 미래의 걸림돈 된다
홍봉기 기자  |  2023-04-19 10:45
라인
남미륵사
남미륵사는 전남 강진군 군동면 충동 마을에 있는 절입니다. 이 절은 매년 200만명(강진군 홈페이지 인용)이상 관광객이 찾아오는 강진군...
광양경제신문  |  2023-04-12 11:32
라인
광양시와 시의회, 광양소상공인 보호할 의무와 책임 있다!
얼마 전 우연히 바람을 쐬려 금호동 다리를 건너가는데 금호대교 사거리에 여러 단체들의 이름을 내건 수십 장의 현수막이 어지러이 내걸린 ...
광양경제신문  |  2023-04-12 11:12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