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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43건)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광양시 시의회 의장이 되고 나니 최초 여성의장이라는 수식을 하나 더 추가하게 됐다. 누구나 그렇지만 최초라는 수식은 사람을 여간 부담스...
광양경제신문  |  2018-07-1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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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도 짝짓기를 할 땐 밀당(?)을 한다!
매앙~매앙~매앙~출근길에 잘 다녀오라고 인사하는 참매미 소리가 오늘 따라 더 힘차게 들려온다. 열대야로 잠 못 이뤄 뒤척일 때는 그저 ...
광양경제신문  |  2018-07-1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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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간단한 벌레퇴치용 스프레이 만들기
“여름” 하면 떠 올리는 벌레들. 파리, 모기는 물론이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여러 날벌레들이 사람을 귀찮게 만든다. 단순히 귀찮게 하는...
광양경제신문  |  2018-07-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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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이유 
치료(治療) - 병(病)이나 상처(傷處)를 다스려서 낫게 함. 치유- 치유(治癒)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것. 또는 그것을 주는 능력...
광양경제신문  |  2018-07-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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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최고 걸작품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이런 말을 하면 냉소부터 보내는 사람이 있다. 이해한다. 그런 사람은 세상으로부터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을 탓하기...
광양경제신문  |  2018-07-0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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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매시”와 “알매시” 광양을 떠나면서....
지난 해 7월4일 전남 최초 여성부시장, 광양시 부시장 직책을 맡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 지역신문에 기고한 글의 제목이 “ 볼매시와 알...
광양경제신문  |  2018-07-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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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공부와 인생의 도장
인생을 도장(道場)이라 말해도 좋을 것 같다. 도장(道場)은 도를 갈 고 닦는 곳이다. 유도나 태권도나 검도의 무술을 수련하는 장소를 ...
광양경제신문  |  2018-06-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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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외면한 것들은 너를 외면하지 않았다
"삶엔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왜 제가 겪어야 하죠? 왜 제가 아파야 하는 거죠? 저는 이렇게 살기를, 아니 태어나기를 원한 적이 ...
광양경제신문  |  2018-06-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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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도 먹히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지만... 
한국 사회는 땅이 있어야 땅땅거리고 살 수 있는 나라다. 너도 나도 좋은 땅 한 평 가지려고 온갖 권모술수를 다 동원하게 되는 이유다....
광양경제신문  |  2018-06-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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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아시나요?
성공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답할 수 있습니까? ‘목표를 이루는 것’이라는 단순한 사전적 의미만을 생각하시는지요. 투표만 민주시민의 권리...
광양경제신문  |  2018-06-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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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에 대한 묵상
상추는 ‘복을 싸 먹는다.’ 하여 예로부터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을 충족하기 위해 육류와 함께 먹는 쌈 채소로 활용되었다. 비타민C...
광양경제신문  |  2018-06-1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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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활용하면 몸에 이로운 설탕과 소금
613지방선거를 뛰는 후보와 그 가족들을 보자니 문뜩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더운 유월 날씨에 저렇게 야외에서 종일 뛰자면 탈수와 저혈...
광양경제신문  |  2018-06-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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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거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는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지역을 위해 일하겠다고 나선 모든 출마자들의 노고와 열정에 경의를 표하면...
광양경제신문  |  2018-06-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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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민족 공동체를 깊이 생각하는 현충일이 되었으면
해 마다 현충일을 지낼 때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고귀한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 애족의 정신을 생각하게 된다. 그들이 남긴...
광양경제신문  |  2018-06-0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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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가치를 안다면 웃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의사들 말에 의하면 우리 몸에는 완벽한 제약공장이 있다고 한다. 조물주가 사람을 만들 때 곳곳에 숨겨 놓았음을 알 수 있다. 의사들은 ...
광양경제신문  |  2018-05-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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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谷)에 차오르는 물
한 수업 시간에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고통받았다면, 그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향을 사유하고 실로 변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
광양경제신문  |  2018-05-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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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나요?  
2008년 포스코 라인파트장 시절부터 매일 같이 나와 함께한 절친한 친구가 두 명있다. 그 친구들은 내가 사색할 때 함께 생각에 잠기고...
광양경제신문  |  2018-05-2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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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서 벗어나고 싱싱한 사고를 하자
어떤 대상에 대해 사고의 틀이 형성되고 나면 상황판단을 남보다 빠르게 할 수 있지만, 반대의 시각에서 바라보거나 더 넓은 시야에서 바라...
광양경제신문  |  2018-05-2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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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안전지킴이를 아시나요?
얼마 전 광양 지역의 어느 아파트 야간 화재출동이 있었다. 화재 현장으로 출동하여 확인해 보니 휴대폰 보조배터리에서 발생된 화재였다. ...
광양경제신문  |  2018-05-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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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자발적 노예제 (디아코네오)를 선택하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을 살았다고 스승이 되는 것은 아니다. 설령 그런 삶을 산 사람을 스승이라고 한다면 나는 그런 스승...
광양경제신문  |  2018-05-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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