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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99건)
나도 살아있습니다
말 못하는 나무라고 호흡을 하지 않는 건 아니다. 사람도 손톱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면 아프기도 하고 불편할 때도 있다. 요즘 부쩍 천둥...
김영신 기자  |  2023-01-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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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지에”라고 호응만 잘해도 인간관계 쉽게  풀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워하는 게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지금도 누군가는 꼬일 대로 꼬인 인간관계 때문에...
광양경제신문  |  2023-01-1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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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찾아가는 새해 단상
2023년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현실은 새해 인사를 편안하게 나눌 만큼 여유롭지 못하다. 정신적, 도덕적 풍요를 추구하지 않았기에, 물...
광양경제신문  |  2023-01-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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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대한 칭찬보다 과정에 대한 칭찬이 더 효과적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이 공전의 스테디셀러가 된 적이 있다. 이 문장은 지금도 사람들 뇌에 강하게 각인되어서 그런지 자주 ...
광양경제신문  |  2023-01-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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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사지 복원에 대한 나의 見解
우리나라의 구전과 설화 속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인물이 도선국사이다. 우리들의 머릿속에 땅을 잘 보는 선각자로 도선국사가 친근하게 각인...
광양경제신문  |  2023-01-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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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다.
흑토끼의 해를 맞이하여 모든 사람들이 더욱 지혜롭고 풍요롭게 살아가는 근심 걱정이 없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염원한다. 매년 새해를 ...
광양경제신문  |  2023-01-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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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지 않는데도 수익이 발생한다고요? 
최근 직장인들은 투잡을 넘어 N잡을 하는 경우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본케와 부케” “N잡러” “파이프라인” 등 관련 신조어도 계...
광양경제신문  |  2023-01-0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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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도... ‘폭설유감’
눈 구경 하기 힘든 우리 동네에 오랜만에 눈이 내렸다. 그것도 폭설(暴雪)이... ‘화이트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코앞에 두고 내리...
김영신 기자  |  2022-12-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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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재난을 기억해야 하는 것인가?
한해의 끝자락 연말을 보내는 12월이다. 한해를 되돌아보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건을 기억하게 된다. 지금 가슴에 떠오르는 단어는 바로...
광양경제신문  |  2022-12-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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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꽃밭에서
땅이 비를 보고 싶어 한다. 초록을 풋풋하게 밀어내려 비를 기다린다. 목이 타들어 가는 보고픔이다. 산길을 걷는 나도 땅의 그리움에 공...
광양경제신문  |  2022-12-2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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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과 정병욱 교수의 우정은 우리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 ②
지난 11월 4일, 망덕포구 정병욱 가옥에서 ‘백영 정병욱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및 서거 40주기 추모 좌담회’에서 제자 이강옥 ...
광양경제신문  |  2022-12-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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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이
몇 년 전 나는 핸드폰에 SNS 계정을 만들었다. 폴더 ‘liking’에는 내가 기르던 식물들이 자릴 잡았다. 그곳으로 들어갔다. 오래...
광양경제신문  |  2022-12-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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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과 정병욱 교수의 우정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 ①
1940년 연희전문 문과에 입학한 정병욱은 그해 5월 조선일보 학생 투고 란에 ‘뻐꾸기’라는 제목의 산문(散文)한 편을 실었다. ‘뻐꾸...
광양경제신문  |  2022-12-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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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겨울밤은 우리들의 전설이 되었다
겨울밤이면 친구들은 홍이의 방으로 모여 들었다. 홍이는 혼자서 뒷방을 사용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우리들의 아지트가 되었다. 친구들은 늦...
광양경제신문  |  2022-12-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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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가‘행복’이다
필자는P사에서11년 간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행복지수를 몇 차례 조사한 적이 있다. 취업이 어려운...
광양경제신문  |  2022-12-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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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선 KTX 광양역 정차운동, 15만 시민 동참해야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를 위한 간담회가 지난 5일 재난 안전 상황실에서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KTX-이음 운행계획과 문제...
광양경제신문  |  2022-11-3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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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질 줄 아는 지도자
우리에게 한음 이덕형과 더불어 장난꾸러기 소년으로 더 많이 알려진 조선 선조 때 명재상인 오성 이항복이 있다. 그는 아랫사람의 허물까지...
광양경제신문  |  2022-11-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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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혈세' 함부로 쓰지 말아야 ⋯
정인화 광양시장이 3개월 동안 쓴 업무추진비를 보면서, 내 돈이라면 과연 그렇게 물 쓰듯 펑펑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
광양경제신문  |  2022-11-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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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도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요즘 들어 피부주름을 펴 준다는 광고에 눈길이 자주 돌아간다. 대부분 과장 광고인 것을 알지만, 그래도 아침마다 거울을 보다 보면 그런...
광양경제신문  |  2022-11-1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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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절대로 용서하지 마라
버젓이 있어도 부를 수 없는 이름이 있다. 부모 잃은 자식은 ‘고아’라 부른다. 남편 잃은 아내는 ‘과부’라 부른다. 아내 잃은 남편은...
광양경제신문  |  2022-11-1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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