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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금호폴리켐과 358억 투자협약 체결기능성 고무제품 제조사 황금산단에 스마트 물류창고 건립 신규일자리 60명 창출...아시아 1위, 세계 3위, 80%이상 수출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4.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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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 이하 광양경제청)은 지난 19일, 금호폴리켐㈜과 35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양 황금산업단지에 기능성 고무제품을 보관하기 위한 물류창고를 건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완공 후 약 60명의 신규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금호폴리켐㈜는 국내최초 EPDM(기능성 고무제품)제조사로 1987년 설립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 현재 연간 22만톤의 EPDM을 생산하며 아시아 1위, 세계 3위의 생산량을 자랑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판매 제품의 하는 금호폴리켐㈜는 충분한 출하 공간 확보와 선진화된 물류시스템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송상락 광양경제청장은 “이번 협약은 광양경제청, 전남도, 광양시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루어낸 성과이며 황금산업단지의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광양경제청은 금호폴리켐㈜의 성공적인 도약을 위해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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