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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광양경제신문’입니다.

광양경제신문은 지역경제를 생각하는 파수꾼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 하기 위해 2006년에 창간하였습니다. 본 신문사는 “기본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 한다”는 사훈을 걸고 지역민의 목소리는 물론, 지역 공동체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어 내는 역동적인 신문사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정론직필 - ‘올바른 논리와 곧은 붓’

뿌리가 튼튼한 나무만이 어떤 비바람에도 끄덕하지 않듯이 기본이 탄탄한 언론사는 어떤 시류에도 영합하지 않고 묵묵히 진실의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광양경제신문은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올바른 논리와 곧은 붓으로 시대에 부합하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현안 공유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가 요구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개발과 6차 산업개발에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뉴스를 생산하고 전달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광양경제포럼을 통해 지역경제 현안을 전문가와 함께 대안을 찾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면서 광양지역경제 활성화에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지역 친화적 뉴스

일상생활의 지혜와 유익한 생활정보를 독자들께 수시로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곁에 한발 더 먼저 다가가도록 할 것이며 지역의 훈훈한 소재를 발굴하고 서로 이웃과 상생할 수 있도록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시민과 기업을 생각하는 광양경제신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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