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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99건)
기억하는 자가 사라지면 역사는 왜곡된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국민은 항상 옳았다.”라고 한 윤석열 대통령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야당의 절대적 압승으로 끝났다. 선거 운...
광양경제신문  |  2024-04-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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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에게 바치는 꽃
「세상을 살아가다가/ 잠시 꽃이랑/ 함께하는 시간은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 꽃향기를 맡는 순간에는/ 인생살이 괴로움과 슬픔/ 거짓말...
광양경제신문  |  2024-04-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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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뒤편에서
예전에 나는 혼자 하는 일은 상상도 못 했다. 아니 혼자 하는 게 두려웠다. 혼자란 세상에 버려져 떠돌아다니는 똥개처럼 비극이라 여겼다...
광양경제신문  |  2024-04-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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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의 오해와 진실”
크루즈 여행을 다녀 온 어느 여행가는 “크루즈 여행은 푸른 바다 위에서의 로망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여정” 이라고 표현 한다. 크루즈 ...
광양경제신문  |  2024-04-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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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외마을 사람들
동외마을은 광양읍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옛 광양읍성의 절반 정도가 이 마을에 속하지만, 동문 밖이 더 크기 때문에 동외(東外)라는 ...
광양경제신문  |  2024-04-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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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말이 아닙니다
광양시보건소 치매안심센타 뇌청춘교실에는 꽃그림 천아트 수업이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65세 이상 어르신들과 행주...
광양경제신문  |  2024-04-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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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성(光陽邑城) 이야기
조선시대 행정구역은 전국을 8도로 나누고 부, 목, 군, 현의 330개 고을이 있었다. 그 중에 160여개 지역에 읍성이 축성되었다. ...
광양경제신문  |  2024-03-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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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취임을 환영하며
포스코그룹의 장인화 신임 회장의 취임을 광양시민 그리고 기업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포스코그룹의 미래를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광양경제신문  |  2024-03-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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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다운 사람, 나라다운 나라를 꿈꾸며...
미국의 제20대 대통령 제임즈 가필드(1831~1881)는 우리나라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 “대통령 자리에 앉은 어머니”란 제목으로 소...
광양경제신문  |  2024-03-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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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과 선한 이웃
인간은 본래 사회적 동물로 태어났다. 인간은 다른 인간이 필요하다. 다른 인간이 없이는 나 스스로는 인간으로서의 완성을 기대할 수 없기...
광양경제신문  |  2024-03-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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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불법행위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로 근절하자!
경찰청은 “건설현장에서 집단적 위력을 앞세운 금품 갈취나 폭력, 채용 강요 행위와 같은 각종 불법행위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며 “더 ...
광양경제신문  |  2024-03-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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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보살(梅花菩薩)
매화의 계절이다. 올해의 축제는 평년에 비해 일주일 정도 빠른 3월 8일부터 시작했으며,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광양매화 K문화를 담다...
광양경제신문  |  2024-03-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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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커피
카페 유리문을 밀고 들어선다. 뭔가 일 보러 들르기도 하지만 커피 마시러 애써 찾기도 한다. 들어서자마자 커피가 혀끝에 닿는다. 코끝이...
광양경제신문  |  2024-03-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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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되는 농어업경영체법 시행을 기대하며
2024년 갑진(甲辰)년은 기본형 공익직불제가 시행된 지 5년이 되는 해이다. 특히, 금년에는 기본형 공익직불 대상자 중 소규모 농가에 지급하는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가구당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된다....
광양경제신문  |  2024-03-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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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한 예의
택배가 도착했다는 핸드폰 문자가 울린다. 현관문을 열어보니 아무것도 없다. 전에 살던 사택으로 간 게 분명하다. 사택 짐들은 이사한 이...
광양경제신문  |  2024-03-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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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지난달 27일 새벽 7시. 별량면에서, 월등면에서, 여수에서 올라 온 유족 어르신들은 광양유족회가 마련해 준 버스를 타기 위해 광양읍 ...
김영신 기자  |  2024-03-0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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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를 이용한 ~~에요.” 속지 마세요!
“김광양님~ 박사기씨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한 투자 시스템으로 고수익 보신 거 아시죠??” 이런 멘트를 종종 들어봤을 것이다. ...
광양경제신문  |  2024-02-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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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먹으면
미국 죤스 홉킨스 대학 부속 병원에 신의 손이란 별명을 가진 소아 신경외과 과장인 벤 카슨 박사가 있었다. 그가 신의 손이란 별명이 붙...
광양경제신문  |  2024-02-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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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에 찾아온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
백운산과 섬진강, 광양만 앞바다가 감싸주고 있는 우리 광양은 예부터 살기 좋은 고장으로 이름난 곳이다. 엄동설한, 눈보라가 휘날려도 눈...
광양경제신문  |  2024-02-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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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도(林 道)
지난해 10월 16일 국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무소속 윤모 의원이 산림청의 우리나라 임도밀도가 ...
광양경제신문  |  2024-02-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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