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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추가경정예산 1조 1,865억원 확정‘전라선 고속철도 사업계획 개선 촉구’ 성명 제326회 임시회 회기 일정 모두 마무리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4.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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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의장 서영배)는 지난 22일, 11일간의 제326회 임시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추가경정예산안을 본 예산 보다 886억원 늘어 난 1조1865억원으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조례안 9건, 일반안건 4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계획 개선을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광양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양형 24시간 돌봄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9건을 원안가결 했으며, 광양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안, 광양시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지원 조례안, 광양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등 4건은 수정·가결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 예산보다 886억원 증가한 1조 1,865억원(일반회계, 특별회계 포함)으로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최종 가결됐다. 또,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계획 개선 촉구 성명서’를 채택, 전라선을 용산에서 여수까지 30분 이상 단축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변경하고 고속철도화 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서영배 의장은 “집행기관에서는 시민복지 특히 취약계층 관련 지원사업의 경우 행정절차를 세밀히 점검하여 이행해 주기 바란다”며 “이번 추경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현안 사업 적기 추진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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