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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의원 개소식 열고 본격 선거 돌입저마다 출마 각오 비장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18.05.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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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예비후보 개소

세풍산단과 목성지구 개발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박노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예비후보예비후보가 지난 3일 목성교차로 인근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선거전에 본격 돌입했다. 박 후보는 “가선거구는 광양, 봉강, 옥룡 지역으로 현재 목성뜰 도시개발사업과 세풍산단조성 등 중요한 개발사업들이 시작단계에서 진척이 부진해 경험 있는 시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지역”이라며 “세풍산단과 목성지구 개발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미세먼지 주범의 하나인 목질계 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를 막아야 하는 중요한 문제에 봉착해 있다”며 “지난 12년 동안 의정활동경험을 통해 지역의 산적한 현안들을 꼭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박 후보는 이날 한려대학교, 광양보건대학교 정상화 추진, 공동주택 주민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동천변 체육공원조성, 어른 존중사회 조성 효도연금 도입 등 13개 항목의 공약도 함께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정민기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예비후보 개소

지역별 민원사업 처리와 결과를 도출하는 의정활동 펼칠 것

정민기 더불어민주당 중마 시의원 예비후보가 지난11일 선거사무실을 열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재무 광양시장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광양시 도·시의원후보들과 핵심당직자 및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정 예비후보는 “도시는 안전하고 활력이 넘쳐야 하지만 지금의 우리 중마지역은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불균형한 개발로 인한 환경문제 등으로 인구 공동화 현상까지도 우려되는 실정”이라며 “크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우리지역의 모든 문제들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고 풀어나가야 할 중요한 시기에 직면해 있다”고 밝히며 “그동안 다양한 지역봉사 활동을 하면서 느낀 여러 일 중 주민숙원사업 및 각 지역별 민원사업 처리와 결과를 도출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강조했다.정 후보는 “쾌적한 환경과 문화가 살아있는 질 좋은 도시구축, 와우마동해상공원의 개발과 다문화 쉼터 운영, 장애인 지원 확대, 주민자치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예산확대 등으로 소외된 곳이 없이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도시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남기호 민주평화당 도의원 예비후보 개소

광양읍권 발전 청사진 제시

 전남도의회 광양제1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민주평화당 남기호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역구인 광양읍, 봉강, 옥룡 일대 개발 청사진을 제시했다. 남 예비후보는 이날 “광양읍 구도심은 ‘역사문화예술의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아트센터를 건립하고 거리공연을 할 수 있는 소공연장 등을 설치하겠다”며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힘을 합쳐 보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활력 있는 도시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봉강 저수지 일대는 최근 그 활용도가 떨어지는 현실을 감안, 저수지 규모를 30% 축소하고 매립해 매립지에 소규모 놀이공원과 동물원을 유치하고 저수지를 수상스포츠 단지로 개발해 명실상부 전남동부권의 에코랜드로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백운산 진입로에 단풍나무 식재사업 △광양읍~동곡리 도로 지방도 승격 △거점별 주차장 설치 등을 공약했다.

 

김길용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개소

오직 전남과 광양발전위해 노력

김길용 더불어민주당 광양시3선거구 도의원후보가 지난 12일 2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13지방선거를 향한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재무 광양시장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광양시 도·시의원후보들과 핵심당직자 및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정세균 국회의장의 축전이 전해지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겸 전남도당위원장인 이개호 국회의원과 강기정 전 정책위의장이 축하 영상을 보내와 김길용 후보에게 큰 힘을 실어주었다. 김길용 후보는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이끌어 주신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절대로 믿음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정치인이 되겠다” 며“선배 정치인들의 풍부한 경륜을 본받고 부지런히 공부하며, 소신과 실력을 갖춘 시원한 정치를 통해 전남과 광양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병봉 민주평화당 시의원 예비후보 개소

살맛나는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이병봉 민주평화당 광영ㆍ태인ㆍ금호동 지역구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12일 광영동 목우아파트 상가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인화 국회의원과 민주평화당 도ㆍ시의원 후보, 금호회 관계자, 후보의 가족과 지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서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이 후보는 “금호동에서 태어나 태인동에서 잠시 수학한 후 광영동에서 정착해 살고 있다”며“ 광영ㆍ태인ㆍ금호동은 후보자의 고향이요 심장이다. 심장이 숨 쉬고 살아갈 수 있도록, 살고 싶고, 살맛나는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광영동은 광영상설시장 현대화 사업. 금호동은 주차장 문제, 태인동은 국가산단 가로수 식재 등 광영ㆍ금호ㆍ태인동 현안문제 해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 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광영동 상설시장은 광영동의 젖줄이요 생명이라 생각한다.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주당시 P사와 광양시청 이주민간 합의사항이 이행돼 금호도 이주민들의 애환을 달래주는 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연철 바른미래당 시의원 예비후보 개소

살아온 대가로 평가를 받고 싶다

광양지역 기초의원 선거구 가운데 최대 접전이 예상되는 '나'선거구(중마동)에 2번째 도전하는 이연철 예비후보가 14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최된 개소식에는 김현옥 바른미래당 광양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하여 이정문 전 광양시의회의장, 정경환 전 광양시의원 등 약 500여명의 각계 내빈과 지역민 들이 참석 이 예비후보를 열렬히 응원해 중마동 출신으로 2번째 도전하는 이 예비후보의 역량을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비록 지금은 바른미래당이 쉽지 않는 여건 이지만 그러나 앞으로는 바른미래당 같은 정당이 새롭게 거듭날 것이다. 며 “사심 없이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또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대가로 여러분의 평가를 받고 싶다”며 자신에게 힘과 용기를 싫어준다면 중마동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서영배 민주평화당 중마 시의원 예비후보

마동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

서영배 민주평화당 중마 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인화 국회의원과 민주평화당 도ㆍ시의원 후보,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서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서영배 예비후보는 “4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중마동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의 건강권, 청년, 시민복지, 아동과 청소년, 지역경제, 여성과 어르신, 그리고 문화와 사회적 소수자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 지킴이 대표공약으로 미세먼지 관련조례를 다시 발의하고, 건강지킴이 공약이 보다 시스템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거주지 환경실태조사’를 실시해 근거를 마련할 것”이라며 “헌법에 명시된 실질적 의무교육이 광양에서 시작될 수 있도록 중고등학교 교복비 지원을 재추진하고, 초등학교 체육복비와 신입생들을 위해 ‘학용품 선물꾸러미’를 지급해 취학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을 보다 신나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백성호 민중당 광양시의원 후보

시민 의견 행정에 반영하겠다

백성호 민중당 광양시의원 후보(나 선거구-중마)가 지난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에 올인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중당 이성수 전 남도지사후보와 윤부식 민주노총전남 지역본부장, 민주노총광양시지부를 비 롯한 노동단체 조합원, 후보의 가족과 지인 등 100여명이 참석, 백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백성호 예비후보는 “시의원의 역할은 시민들의 의견을 잘 듣고 행정에 전달해 시민들이 조금 더 행복하고 편안 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때로는 행정의 동반자이고 때로는 행정의 감시ㆍ견제자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시민이 주인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백 예비후보는 “노동자ㆍ장애인ㆍ중 소상인ㆍ농민ㆍ여성ㆍ청소년 등 그동안 제도권에서 다소 관심이 부족했던 계급?계층을 위해 정책을 수립하고,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해 우리사회를 조금 더 균형있게 만드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다시 한 번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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