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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대民명’, 사람으로서 할 일을 다한 후 유권자의 심판을...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 한표를 호소하는 김태균 전남도 부의장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4.04.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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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표가 시작된 5일, 김태균 전남도 부의장이 목이 쉬도록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후보 지지를 호소한 후, 잠시 소진된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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