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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연 후보의 출마의 변비장한 각오로 봉사 시민 위해 봉사하기 위해 출마 결심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18.05.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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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광양 시민 여러분!
지난 며칠은 제 생애 가장 힘든 고뇌의 시간 이었습니다. 이제 저 이기연은 참담함을 뒤로 하고 비장한 각오로 더 큰 봉사로 나아가려 합니다.

정의롭지 못한 과정으로 인하여 공천에서 배제 되었지만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를 꺾을 수 없었고, 또한 무엇보다 지난 며칠간 만나 본 수많은 지역민들의 정의로운 선택을 겸허히 받아 들여 지역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참 모습의 도 의원이 되어 광양 발전에 초석이 되고자 결심 하였습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광양시 가선거구 최다득표로 1위로 당선되었고, 이는 전남 지역 최다 득표를 기록 하였습니다. 또한, 금번 실시된 민주당 지방 선거 후보자 공천을 위한 시민 적합도 여론 조사에서 상위권을 확보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위권의 후보가 경선을 통과 하였습니다. 이는 문재인 정부가 표방하는 균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에 심각한 흠결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지역민의 압도적 지지로 시의원에 당선 된 후 4년간 무거운 책임감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여 주민들과의 약속을 하나 하나 실천해 왔습니다. 의정 활동을 통해 시민의 기대가 잘못되지 않았음을 보여 드리고자 생활 현장 및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약자가 우선 되는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당하지 못한 세력과 타협하지 않는 의연한 자세로 의정 활동을 해 왔습니다.

지난 8년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구석진 곳을 찾아다니며 더 많은 봉사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하겠습니다. 실천하는 참된 봉사자가 되겠습니다. 정의롭게 노력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사회와 광양이 되도록 작은 밀알이 되겠습니다.

정당에 당원과 당규가 있다면 무소속 후보에게는 오직 든든한 시민만 있다는 생각으로 무소속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연 오직 광양시민 만을 바라보고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지역민들이 우려하는 목질계 화력발전소는 반드시 저지해야 할 과제이기 때문에 끝까지 관심 갖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가오는 6월 13일 광양시민 여러분과 함께 승리 하겠습니다.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양경제신문  webmaster@g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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