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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시계탑 사거리 교차로 교통 신호체계 바뀐다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8.04.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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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광양읍 시계탑 사거리 교차로 2곳에 차량의 원활한 소통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교통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 지역인 시계탑 사거리는 50m이내에 교차로 3곳이 인접해 있고, 차량통행량이 많은 구시가지 중심지역이다.
특히, 최근 3년간 크고 작은 35건의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시설개선이 꾸준히 제기돼 왔었다.
이에, 시는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자문을 받아 최종적으로 교차로에 교통신호등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 7800만원을 포함한 총 1억5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오는 4월 말까지 교통신호등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사거리 교차로 3곳 모두가 교통신호등이 설치돼 교통체계가 변화함에 따라 시행초기 인근 상가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자동차 운전자의 교차로 신호체계 적응을 위해 광양경찰서와 협의하여 일정기간 점멸신호체계로 운영할 계획이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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