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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일상의 풍경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4.06.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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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행복이 뭐 별건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만나 커피 한 잔 마시거나
밥 한끼 나누면서 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나는 오늘도 그대를 생각하며 창가에 앉아 커피 한 잔 음미합니다.
내 비록 60줄에 들어섰지만 별 두렵지가 않습니다.
물론 세월이 얼굴에 주름을 남기는 것은 어쩔수 없다지만
마음의 주름은 내 생각에 따라 얼마든지 막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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