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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지친 마음, 그림으로 위로 하고 싶어”박희순 화가 여덟 번째 전시 개최. ..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12일까지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4.06.0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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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화가 여덟 번째 이야기 “풍경! 그 따뜻한 위로” 전시회가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그동안 따뜻한 풍경을 주제로 한 그림을 그려온 박 화가의 이번 전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마주하는 일출과 일몰의 풍경을 비롯해 죽어가는 고목 나무에 새로운 생명으로 탄생한 버섯 등을 마주할 수 있다. 

박 화가는 “자연이 주는 따뜻한 위로를 담아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60고개 넘고부터는 보는 시선과 또 생각하는 시선도 많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 그 중에 특히 일상에서 우리를 지탱해주는 사물들과 그 사물들이 조용히 사라지는 모습을 화폭에 담고 있다” 고 말했다. 

그룹전과 단체전 등 70여회 전시를 해온 박 화백은 대한민국미술대전 입.특선을 비롯, 전라남도미술대전 입.특선, 남농미술대전 입.특선, 국가 미술 우수작가상 등을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섬진강 작가회 회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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