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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노인복지관, 노인의 ‘4고 없는 광양 만들기’‘어르신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동행’ 도시락배달사업 성과보고 대회 개최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4.06.0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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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마노인복지관(관장 정병관)에서는 지난 31일 도시락배달사업 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정인화 광양시장, 김태영 광양제철소 그룹장, 황학범 여수광양항만공사 부사장,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정병관 중마노인복지관 관장 등 약 8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사업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동영상시청, 내빈 격려사, 사업비 전달식 및 건강한 여름나기 김장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업이 창출해 온 우수 성과와 가치에 대해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락배달사업은 포스코 직원들의 급여의 1%로 조성된 ‘포스코1%나눔재단’의 사업비 9천 9백만원과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사업비 3천 5백만원, 광양시에서 4천만원 지원으로 총 1억 7천 4백만원으로 운영되며 본 사업은 올해로 9년째로 7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주5회 ‘집밥’과 같은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또한 사회참여를 원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중마노인복지관 정병관 관장은 “포스코1%나눔재단,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시의 지원을 받아 도시락배달사업을 운영함으로 노인의 4고(고독, 질병, 무위, 빈곤)를 해결하여, 지역사회 노인들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

또한 사업 진행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자원봉사자, 후원자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고 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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