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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안전문화 확산 나서공사 내, 여수세계박람회장에 노후·누락된 안전보건표지 정비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5.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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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공사)가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사 및 여수세계박람회장 등 사업장의 안전보건표지를 전수조사하고 노후·누락된 안전보건표지를 정비했다. 

안전보건표지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유해하거나 위험한 장소·시설·물질 등에 부착해 위험을 안내·경고하고,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사항 등을 그림, 기호 및 글자 등으로 나타낸 것이다.

공사는 분기별로 실시하는 안전보건협의체 합동안전점검을 통해 각 사업장 별 안전보건표지 스티커 부착상태를 점검하고, 노후, 누락된 안전보건표지 스티커에 대해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총 37종, 3,950장을 제작했다. 

특히 지난해 공사로 이관되어 안전보건표지 부착이 미흡했던 여수세계박람회장 시설은 필요한 안전보건표지 스티커를 전수조사하여 총 32종(약 3,500장)을 지원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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