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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미국에서 여수항 홍보 나서해외 선사 및 크루즈 관계 기관 대상 여수항 홍보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4.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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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남관광재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홍보관 운영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2024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Seatrade Cruise Global 2024)’에 참가하여 여수항 홍보 및 크루즈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세계 최대의 크루즈 전문 박람회 인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은 올해 120여 개국 580개 이상의 크루즈 선 사와 여행사 관계자 1만여명이 참가했고, YGPA는 여수항 홍보를 위해 여수시, 전남관광재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홍보관을 운영했다.

YGPA는 “Royal Caribbean, MSC, Silver Sea” 등 주요 크루즈 선사와 여수항 크루즈 유치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고,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연계 한 크루즈 기항지 여건을 적극 홍보 했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항을 운영하고 있는 “마이애미 항만청“ 관리자와 면담을 통해 양 기관 크루즈 산업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고,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마 스터플랜 수립을 통한 글로벌 해양 복합관광 거점으로 변화할 여수항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국제 크루즈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유럽크루 즈협회, 대만항만공사, 일본정부관광국, 홍콩관광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와 함께 크루즈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올해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여수국제해양관광포럼을 소개하 며 유관기관의 참여를 독려했다.

박성현 사장은 “앞으로도 국제 크루즈 네트워크에 적극 참가하여 여수 항 홍보를 확대하고, 해외 선사 및 크 루즈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발로 뛰 는 영업 전략을 구사하여 크루즈선 사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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