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동광양농협, 하나로봉사단 창단체계적인 봉사로 지역 섬길 것..."명실상부한 봉사단체 만들자" 다짐
  • 천승희 기자
  • 승인 2024.03.19 16:48
  • 댓글 0

동광양농협(조합장 이돈성)이 지난 19일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하나로봉사단 창단식을 갖고 체계적인 봉사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그동안 크고 작은 봉사로 지역을 섬겨온 동광양농협은 이번에 자체적으로 봉사단을 창단해 봉사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 것은 물론 동광양농협의 가치도 동시에 높이겠다는 방안이다. 

이돈성 조합장은 “옛말에 적선지가필유경 즉, 선한 일을 많이 한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넘쳐난다고 했던 만큼, 봉사는 타인보다 먼저 나와 내 가족에게 더 좋은 영향을 미친다”며“ 오늘 창단식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에 모범을 보이는 봉사단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백성자 신임회장은 “향후 50명의 회원들이 나눔과 섬김의 봉사를 통해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따뜻한 사회, 행복한 나눔 세상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봉사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백성호 광양시의회부의장, 장영조 NH농협광양시지부장, 동광양농협 임원, 하나로봉사단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하나로봉사단은 농업인 조합원과 지역민으로 구성된 여성조직으로 회원 50명이 동광양농협 각종행사지원과 농촌일손돕기, 자연재해피해농가지원, 환경정화활동(플로킹), 도농상생 농산물 판매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천승희 기자  Shchun1206@naver.com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승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