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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중도상환수수료 낮춘다금융소비자 부담 줄어들 듯... 가이드라인 마련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12.0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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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은행권의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기준이 실제 발생한 비용만 반영토록 개선되면서 금융소비자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에 앞서 국내 5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과 IBK기업은행은 연말까지 가계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를 한시 면제키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중도상환수수료 제도개선 및 부담경감 방안을 추진하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현행 금융소비자보호법은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금지하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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