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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차기 해수부 장관 물망에 올라현 해수부 장관 총선 출마 예정…준비된 후보에게 힘을 실어 줘야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11.2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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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조승환 해수부 장관이 내년 총선에 출마할 예정인 가운데 박성현 여수광양항만사장을 비롯해 송상근 전 해수부 차관, 이연승 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누가 가장 유력한 후보인지 확정할 수 없는 가운데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는 후보군 중 한 사람이 낙점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목포해양대 총장을 지내고 현재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박성현 사장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국해양대를 졸업하고, 목포해양대에서 총장을 지낸 바 있는 박사장은 내년 총선 때 호남권 민심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탄탄한 실력을 겸비하고 있어 해수부 장관으로 가장 적합하다는 평가다. 여권 당내에서도 박 후보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인현 교수도 상당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해상법 전문가로 알려진 김 후보 역시 한국해양대를 졸업하고 선장을 지낸 바 있다. 이 외에 해수부에서 뼈대가 굳은 송상근 전 차관, 한국해양교통공단 이사장을 지낸 이연승씨도 후보군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박성현 사장이 해수부장관 물망에 오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지역민들은 “단순히 지역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동안 밟아온 이력으로 보아 가장 준비된 후보 중 한 명”이라며 박 사장이 낙점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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