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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시민들과 음악으로 교감 나눠귀에 익숙한 곡 선정...관객들에게 친근감 더해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05.2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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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서천 수변무대에서 더 클래식 음악회가 열렸다. 광양시가 주최하고 광양예총이 추진한 이날 더 클래식에는 이광일 황상용 등 젊은 성악가들이 참여해 5월의 하늘을 아름다운 선율로 수놓았다.

이날 선보인 클래식은 대중들 귀에 익숙한 곡들을 선정해 딱딱한 클래식의 이미지를 벗고 관객들과 호응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광진 예총회장은 “대중음악이 되었건 클래식이 되었건 관객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곡에 마음이 더 가게 마련인데 이번에 더 클래식 역시 대중들에게 친근한 곡들이라 더욱 뜨겁게 열광했던 것 같다”고 평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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