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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페트병 버릴 때...‘내용물 비우고 상표 띠 떼고, 뚜껑은 닫아서’광양시 5월까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도‘ 집중 홍보 기간 운영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3.04.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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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관련 제도 정착을 위해 5월까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는 음료·생수 등 무색투명한 페트병을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해 ▲찌그러트린 후 뚜껑을 닫아 일반 플라스틱 및 유색 페트병과 별도로 분리 배출하는 제도이다.

별도 배출된 투명페트병은 의류를 만드는 장섬유, 화장품 용기, 페트병 등 가치가 높은 제품 소재로 다시 활용된다.
이번 집중 홍보 기간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시행 3년 차를 맞이해 별도 배출제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산하고 참여를 활성화해 제도 정착을 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동주택 엘리베이터와 단독주택 게시판 등 홍보물 부착 ▲어린이집, 학교 등 라벨제거기 배부를 통한 교육기관 연계 교육 시행 ▲시 대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BIS) 등을 통한 광역 홍보 ▲한국환경공단,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연계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수거 실태 점검 등 대시민 광역 홍보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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