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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새해에도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줍시다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0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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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가 품고 있는 것을 닮아가는 존재라고 했습니다.
지금 내 마음에 품고 있는 것이 내 생각이 되고 내 말이  되고 내 행동이 되고 내 인품이 되는 셈입니다.
새해에도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넉넉한 가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의 크기가 인품의 크기에 비례하는 법입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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