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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쓸쓸한가요?
  • 홍봉기 기자
  • 승인 2015.10.0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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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내린 빈 방에 

홀로 앉았노라니
외로움만 쌓이네
 
지금은 새벽2시, 
창 밖에는 쓸쓸히 
가을비 내리고 
 
뜰을 쓸고 다니는 
낙엽 소리는
마음만 더 아프게 하네 
 
도대체 누구일까?
내 품에서 울고 있는 
이 여인은...
 
홍석주 詩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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