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중마동 윤은자 씨 반찬 등 후원물품 전달광양시각장애인자립시원센터에 145만원 상당
부수입으로 모은 돈, 새싹삼 장아찌 만들어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7.10 11:13
  • 댓글 0

중마동 주민자치위원회 윤은자 씨는 지난 4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새싹삼 장아찌 50통과 물김치 45kg 등 총 1,450,000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식품은 윤은자 씨가 부수입으로 틈틈이 모은 돈으로 농산물을 구입, 반찬을 만들어 광양시각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 전달됐다.

윤은자 씨는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새싹삼 장아찌와 물김치를 마련했다”며 “큰 건 아니지만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은자 씨는 지난 2011년부터 쌀, 생수와 같은 생필품을 꾸준히 복지재단에 기탁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왔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