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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예울마루에서 만나는 프랑스 명작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15년 이상 ‘롱런’ 내공은 ‘명작’의 유명세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7.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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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14일까지...프랑스 대표 뮤지컬파격과 감동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노트르담 드 파리’가 12일부터 14일까지, 여수 예울마루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를 바탕으로 한 프랑스 대표 뮤지컬 중 하나다.

1998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 된 이후 현재까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이 전 세계 프로덕션에 참여하며 견고하고 완벽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웰 메이드 뮤지컬’이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15세기 봉건귀족과 교회가 타락하는 프랑스를 배경으로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와 그녀를 사랑하는 꼽추 콰지모도, 근위대장 페뷔스, 대주교 프롤로의 갈등을 다룬 비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다.

훌륭한 춤과 노래 등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배우들의 연기가 원작의 위대함을 잘 살려냈다. 아름다운 음악, 화려한 무대, 감동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는 ‘노트르담 드 파리‘ 여수 에울마루 공연은 콰지모도 역에 윤형렬, 에스메랄다 역에 정유지, 그랭구와르 이지훈 등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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