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광양경찰서, 수사파트너십 회원들과 함께 협력치안 활동광양시 방범연합회 여성지대와 합동 순찰 펼쳐
보이스피싱 등 각 종 범죄로부터 지역을 지키자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6.26 11:39
  • 댓글 0

광양경찰서(서장 최병윤)는 지난 19일, 수사파트너십 포럼 회원·광양시 방범연합회 여성지대 회원들과 함께 다중운집지역에 대한 협력치안 활동을 펼쳤다.

순찰 활동에 나서기 전 광양경찰서 관계자등과 방범연합회 회원들은 지역 치안 문제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방범연합회 회원들은 전세사기, 보이스피싱, 마약 문제 등 각종 현안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특히 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보였다.

방범연합회 회원들은 야외활동이 많은 산책로, 공원 등 다중이 운집하고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장소에서 보이스피싱 예방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꼼꼼한 순찰 활동을 펼쳤다.

광양경찰서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순찰 활동에 나서 준 여성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보이스피싱과 같은 각종 범죄에 관해 늘 관심을 갖고 SNS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제보 등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