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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태금중학교 총동문회 어울림한마당 열어본교 운동장에서 우정과 화합 다져....
권향엽 의원, 자랑스러운 ‘동문인상’ 받아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4.06.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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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광양태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정원) 한마음 체육대회와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5일 본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1회부터 22회까지 참가한 이날 동창회는 20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 회장단 이취임식 축하를 시작으로 각종 체육행사와 노래자랑 등을 통해 동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이번에 새로 취임한 이정원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본회 18대 회장을 맡아 탁월한 지도력으로 우리 동문회 발전에 훌륭한 업적은 남기고 이임하시는 한상채 회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그 뜻을 잘 받들어 우리 동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비록 모교가 통폐합되어 학교의 명맥이 끊겼지만, 동문들 간에는 여전히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볼 때 동문회장의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물론, 이번 총선에서 권향엽 동문이 국회의원에 당선됨으로써 국회의원을 배출한 명실상부한 명문동문회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자랑스러운 동문인상에 선정된 권향엽 국회의원은 “우리의 요람과도 같은 모교 운동장에서 동문 여러분을 다시 만나니 감회가 새롭다”며 “비록 학교가 통폐합이 되었지만 총동문회가 계속 명맥을 유지해 올 수 있게 된 것은 학창시절의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국회원으로 당선된 저 또한 동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총동문회를 빛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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