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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는 마쳤지만... 바쁜 농부의 손길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4.06.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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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옥룡 추산 마을에 사는 한 농부가 이제 막 모심기를 끝낸 자리를 돌아보며 혹시 모가 뜬 곳이나 빈 공간이 남아 있는 곳은 없는지 ‘볏모’를 들고 다니며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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