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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작가의 우드버닝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4.05.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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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 대기, 물, 해양, 땅, 산 심지어 인간들도 오염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물론 주범은 사람입니다.

우리 나라 산의 주목은 소나무 입니다. 그런데 소나무도 점점 죽어 가고 있습니다. 재선충이 산에 번지기 시작한지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나아 지지 않고 있습니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 거지요. 환경문제는 더 이상 방관하거나 관가해서는 안됩니다. 모두가 관심 갖고 행동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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