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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차량용 소화기’설치 의무 홍보 나서올 12월부터 기존 7인승에서 5인승 승용차도 비치 ‘필수’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4.05.2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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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일 부터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가 기존 7인승 이상에서 5인 이상 승용자동차로 확대됨에 따라 광양소방서가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설치의무를 확대하는 개정 규정은 올해 12월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되는 자동차와 소유권이 변동되어 ‘자동차관리법’ 제6조에 따라 등록된 자동차부터 적용된다. 기존 등록된 차량에는 소급적용 되지 않는다.

차량용소화기는 일반분말소화기의 성능시험과 진동·고온 시험으로부터 부품이탈, 파손, 변형 등 손상이 없는 것까지 검증된 소화기를 의미하며, 소화기 용기에 ‘자동차겸용’ 표시가 부착되어 있다. 자동차 겸용 표시가 없는 일반 분말소화기와 에어로졸식 소화용구는 적법한 차량용 소화기가 아니므로 구매시 유의해야한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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