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재 카스엿보기
홍석주 호모思피엔스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4.05.21 16:23
  • 댓글 0

사람들은 이율배반적인 존재다.
아무탈 없는 일상을 지겨워하다가도
막상 그 일상에 균열이 생기면 그때사
일상의 소중함을 깨다는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봉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