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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의 옵스큐라 -3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4.04.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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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도 다양한 종류의 예쁜 새들이 날아온다. 몸짓은 자그마한데 소리는 참으로 청아하고 맑다. 그런 새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마음까지 힐링되는 것을 느낀다. 날개짓은 물론 몸짓이 어찌나 이쁜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지켜본다. 나는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난 후에야 흐뭇한 마음으로 돌아선다. 이번 작품 역시 중마동 마동저수지 옆 황토맨발길 근처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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