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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아름다운가게 광양중마점과 나눔 동행어려운 이웃과 나눔 행사 개최...원희, “사회환원은 기업의 가치 바로미터”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4.04.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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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사장 김종우)와 아름다운가게 광양중마점은 지난 3월 29일 원희 전 직원과 가족, 광양 시민들이 참여한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를 위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원희 창립 4주년 기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뜻을 모은 원희 직원들과 가족들이 재사용 기증 물품을 모으고 106명의 구매 고객이 780건의 물품을 구입하여 4,682,400원의 나눔액이 모아졌다. 모아진 나눔액은 광양시 저소득 노인 가구, 저소득 1인 가구, 에너지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여 질 예정이다.

㈜원희는 비금속광물분쇄물 생산업체로 ESG 관련 패각(굴껍질) 생석회를 활용한 복합 탈류제 배합 기술을 확보한 중소기업이다. 정직‧기본‧혁신을 사훈으로 9명의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제철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탈류제를 제조 생산하여 철의 품질을 향상하고 제품의 질을 높여 국가 기간산업에 이바지하고자 2020년 3월 31일 설립하여 올해 창립 4주년을 맞이하였다.

김종우 사장은 "직원들과 모은 재사용 기증 물건들과 200만원을 기부하며 “광양지역사회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는 일은 의미 있는 참여로, 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이윤의 사회 환원은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한 기업의 가치이다.”며 “갈수록 기후위기와 경제위기로 계층 간의 격차가 심해지고 있는 것을 체감하는데 나눔과 순환을 추구하는 아름다운가게와 나눔 동행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아름다운가게 광양중마점은 전국 104호 매장으로 2009년 설립하여 광양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13년간 광양지역 나눔과 재사용 공간으로 사람들이 어울려 만들어 가는 그물코 정신으로 광양지역 소외계층 지원과 폭력 피해아동지원, 독립유공자 집수리 지원사업, 장애아동 소원박스 프로그램, 명절맞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보따리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사회적 기업이다. /오경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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