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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과 전남교육청 케냐에 책걸상 보내구)태금중학교 교정에서 전달... “희망을 만드는 선물 되었으면...”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4.02.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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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남지구와 전남교육청 전남미래교육재단이 지난 24일 구)태금중학교 운동장에서 아프리카 케냐 재활용 책걸상 보내기 사업을 펼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동화 총재, 서동용국회 의원, 김대중 도교육감, 이계준 교육장 등을 비롯  와이즈멘 가족과 이기연 증경총재, 진준규 증경총재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서동용 의원은 “비록 케냐와 우리나라는 지리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아이들의 배움을 위해서는 이런 지리적 공간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국제와이즈맨 관계자들께서 힘을 합해 케냐에 책걸상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 진다”고 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국적을 떠나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은 세계 모든 나라들이 함께 책임져야하는 중대한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다”며“오늘 이렇게 국제와이즈멘 관계자들이 케냐 아이들에게 책걸상을 보내는 것 자체만으로 큰 일을 하고 있다고 본다”고 고마운 뜻을 전했다. 

김동화 총재는 “오늘 전달식을 시작으로 앞으도 우리 와이즈멘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계속 진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우리가 보낸 책걸상이 케냐 아이들에게 희망을 만드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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