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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작가 우드버닝 - 16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3.11.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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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럽에서는 곰이 동물의 제왕으로 숭배받았다고 한다. 곰은 경외의 대상이었으며, 고대 북유럽과 게르만계통의 문화권에서 '곰 가죽을 뒤집어 쓴 전사'를 가장 뛰어나고 용맹한 사람으로 대우 했다고 하니 곰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알 것도 같다.

우리나라에서도 반달곰을 보호하기 위해 백방으로 힘을 쓰고 있다. 이제 곧 있으면 겨울이 올 테고 그러면 곰도 겨울잠을 준비할 것이다. 그런 곰을 생각하며 곰의 모습을 나무에 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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