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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배의 옵스큐라 -15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3.11.0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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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時나브로 詩心처럼 곱게 물들어 가는 그대는 대체 뉘신지요? 흐르는 것은 세월이 아니라 그리움이었을까요? 물결따라 흘러가던 낙엽이 분수대 끝에 매달린 채 아슬아슬한 모습으로 걸려 있더군요. 그 모습이 마치 우리들 인생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가을이 깊어가는 요즘, 마음 단속도 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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