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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신문 독자위원들 창간 17주년 기념축사
  • 광양경제신문
  • 승인 2023.10.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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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성보다 정확성을 추구하는 광양경제신문

종이 신문의 위기를 말해 온 지 오래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이신문의 역할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신문은 아날로그이지만 디지털이 할 수 없는 부분을 대체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신문은 입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보를 파악하고 정리하는데 있어서는 디지털이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보는 신속성보다 정확성이 중요한데, 광양경제신문은 정확성에 초점을 맞추며 17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걸어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렇게 걸어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신문은 현대인들의 필수적인 매체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정보 제공과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사람들이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사회적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를 이끌어내기도 하며, 투명성과 공론장을 형성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광양경제신문은 앞으로도 광양시 발전과 광양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을 주는 신문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17주년을 맞이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나종년 독자위원장

기업과 시민에게 사랑받는 신문
먼저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는 보통 신문이라 하면 뉴스, 정보, 지식, 여론, 비평, 오락, 광고 등을 전하는 간행물로 알고 있겠지만 광양경제신문은 그 외에 특이한 게 몇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꾸준한 연재물이 있다는 것입니다. 백은옥화가, 허영미 작가의 작품과 글은 물론, 홍봉기 국장의 한자 연재와 시사만평이 그렇습니다. 이제 17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심기일전해서 지역 경제와 문화는 물론 기업들과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신문으로 진일보했으면 좋겠습니다. 광양경제신문 파이팅입니다.

조병록 위원

지역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정과 헌신,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으로 언론의 사명을 다해 오신 광양경제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광양경제신문은 광양시를 대변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을 한 만큼 그 사명감과 역할도 크다고 봅니다. 그동안 국내외 산업계의 동향과 새로운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이슈를 발굴해 심층 분석 보도함으로써 우리 산업계가 나아갈 방향도 동시에 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감을 갖게 하는 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정현 위원

광양미래를 설계하는 신문...
척박한 지역언론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 17년의 세월을 투철한 사명감으로 헤쳐 온 광양경제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의원의 한 사람으로 마음이 뿌듯합니다.
제퍼슨은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는데 그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아무튼 창간 17주년을 계기로 더 나은 광양의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재영 위원

시민들 알 권리 충족...
세월이 참 빠르네요. 광양경신문이 이제 17살이 되었군요. 17살이면 왕성한 청년기로 볼 수 있는 것처럼, 광양경제신문도 앞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리라 믿습니다. 솔직히 열악한 조건 속에서 17년을 묵묵히 걸어왔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역시 꾸준함이 실력이라고 했듯이 앞으로도 더 왕성한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이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합니다. 광양경제신문 사랑합니다.


오경택 위원

지역대표 신문으로 우뚝
우리 지역의 대표 신문사로서 신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의 공정하고 신속한 뉴스를 전달하는 광양경제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인터넷과 지면을 통해 지역 종합 시사지로서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김용식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정치적·경제적 이해가 상충하는 현실 속에서 명확하고 올바른 사실을 제시하는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우뚝서길 바랍니다.

박상수 위원

유익한 정보 전달 톡톡
어느날 길을 가다가 우연히 광양경제신문을 꼼꼼하게 읽고 계신 어르신을 만났습니다. 그 순간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요. 어른신이 말씀하시길 “광양경제신문은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 읽는 재미가 참 좋아. 단순한 정보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삶 속에서 실천할 유익한 기사도 참 많아. 3시간 정도 집중하면 모두 읽을 수 있지”라고 하시더군요. 이런 독자들이 있기 때문에 광양경제신문이 흔들림없이 걸어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광진 위원

언론의 사명감 다지는 계기로
와우~ 광양경제신문이 이제 어엿한 17살의 청년으로 성장했네요. 더불어 함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마 17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리라 여겨집니다만, 그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내며 지금의 17살 청년으로 성장한 광양경제신문을 보니 참으로 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결코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그럴 때마다 언론의 사명감을 생각하면서 잘 이겨나가길 기도합니다. 광양경제신문 파이팅입니다.

이진우 위원

지역 이슈 발굴에 앞장...
10년이면 강산이 바뀐다고 했는데, 벌써 강산이 두 번 바뀔 만큼의 세월을 뚜벅뚜벅 걸어온 광양경제신문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광양시의 소식통이자 민의의 대변자 역할을 수행해 온 광양경제신문을 대할 때마다 독자의원의 한사람으로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사실 그동안 광양경제신문은 지역의 크고 작은 이슈를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려왔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길록 위원

지역경제 이끄는 등불되길...
1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광양시민들 곁에서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지역주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광양경제신문 창간 17주년을 함께 기뻐합니다. 그동안 광양경제신문은 언론이 침묵할 때 사회는 썩기 시작한다는 정신을 바탕으로 고귀한 가치와 正論直筆의 정신에 입각, 그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지역주민의 소중한 민의를 올바르게 전달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등대처럼 올바른 길을 환히 밝히는 신문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하면서 다시 한번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현아 위원

광양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
이제 지방화 시대 뿐만 아니라 정보화, 세계화 시대가 도래하여 그 어느 때 보다 언론의 사명감과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발로 뛰는 현장 취재를 통해 지역사회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정하고 꾸밈없이 전달하고, 사회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많은 문제점을 찾아 해결책을 제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정론지가 되어 독자들로부터 영원히 사랑받는 신문, 삶에 대한 희망과 꿈을 주는 신문으로 거듭나는 17주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서선옥 위원

광양미래 견인하는 신문되길..
미국의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는 “미래를 덮고 있는 커튼을 걷어내는 데 가장 필요한 원천은 바로 신문”이라고 했듯이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등불을 들고 앞장서서 걸어가는 게 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양경제신문이 그동안 광양시 현안 문제들에 대해 그런 등불역할을 했듯이 앞으로도 어두운 밤을 밝히는 등대역할을 톡톡히 해 주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광양경제신문 발전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승하십시오.



심상례 위원

대안을 찾고 제시하는 신문으로...
벌써17주년이 되었군요. 17년 동안 변함없이 지역문제를 알리고 함께 대안을 고민해온 모습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매일 광양경제신문을 꼼꼼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종이신문은 물론 홈페이지에 실린 다양한 기사들을 보면서 광양시의 흐름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17주년을 맞이해 앞으로도 더 좋은 기사 발굴은 물론, 광양시의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신문이 되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광양경제신문  webmaster@g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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