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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23일, 중마동 디자인거리 문화제 열린다주민들 친목과 화합의 한 마당 잔치...노래자랑 윷놀이 대회 상금과 상품 푸짐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09.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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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23일 토요일 중마동 디자인거리 문화제가 중마동 디자인 거리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축제는 기념식, 윷놀이, 노래자랑, 프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축제는 중마동디자인거리활성화위원회가 주최하고 중마동 청년회가 주관하며, 전라남도, 광양시, 포스코, 동광양농협, 광양시새마을금고,사랑병원,강남병원,광양서울병원,중마동14개사회단체협의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윷놀이 대회는 중마동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주민이면 가능하고 접수는 동사무소 선착순26명, 현장 접수10명 등 총36명이 겨루게 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1등은 30만원, 2등은 20만원 3등은 10만원 4등은 5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노래자랑 대회는 중마동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든지 참가 가능하다. 예심은 오는 14일 목요일 중마동주민자치센터 다목적강당(4층)에서 진행되며 12명을 선발, 본선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1등은 50만원, 우수상30만원, 인기상20만원 등의 상금이 수여된다. 다만, 노래참가 자격은 순수한 주민이며 가수는 제외 된다.

이안휘 추진위원장은 “ 주민들과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게 축제의 목적”이라며 이런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좀 더 화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제을 위해 수고해 주신 김태균 전라남도 부의장님은 물론 후원해 주신 모든 단체에게도 감사 드린다“며” 이 축제가 중마동을 발전시키는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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