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여수광양항만공사 중소기업 복리 지원 나선다6월 5일까지, 해운·항만·물류 관련업종·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대상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3.05.23 16:13
  • 댓글 0

온라인 쇼핑몰 ‘동반성장몰’ 1인당 20만원 복지포인트 지급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여수광양항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제고하고 사내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과 ‘동반성장몰 복지포인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생산성 증대, 안전사고 예방, 효율적 작업환경 조성 등 자체 진단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8개 기업을 모집해 기업당 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동반성장몰 복지포인트 지원사업’은 우수 중소기업제품 온라인 쇼핑몰인 ‘동반성장몰’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는 사업이다. 총 100명의 중소기업 근로자를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사회적경제기업, 청년고용기업 등을 우대할 계획이다.

두 사업의 지원대상 기업은 여수, 광양에 소재한 △해운·항만·물류 관련업종 영위기업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혁신활동 참여기업 △YGPA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이며,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2주간 접수받아 참여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YGPA 누리집(www.ygpa.or.kr) 또는 상생누리(www.winwinnuri.or.kr)의 공고문을 참조해 상생누리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