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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광진. 서지오 광양소방서 홍보대사로 ‘위촉’광양시민의 안전과 행복에 기여...“광양소방서 위상 높이겠다” 다짐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03.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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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광진. 서지오 씨가  지난3일 광양소방서(서장 서승호)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두 사람은 앞으로 광양소방서와 관련된 소방안전물품을 적극 홍보하는 등 광양소방서 내실화에 힘을 보태게 된다.

서승호 소방서장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앞장서는 것은 물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더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광양출신 가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 현재 두 가수는 광양시를 알리는 데 큰 공헌을 하고 있는 만큼 우리 소방서의 안전을 위한 일에도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나광진 가수는 “광양시민의 안전을 위해 주야로 발로 뛰는 서승호 소방서장님과 소방서 가족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며“ 광양소방서의 위상과 명예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지오 가수 역시“ 며칠 전에는 또 광양시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았는데 다시 이렇게 광양소방서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으니 어깨가 무겁다”며“ 광양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일이라 기쁜 마음으로 위촉 제안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한편 나광진(본명 김광진) 가수는 1993년 전국노래자랑‘광양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가수로 데뷔한 후 ‘섬진강’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현재 kbs진품명품과 각종 라디오 방송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으며, 서지오 가수는 1991년MBC강변가요제에 입상하며 데뷔, ‘하니하니’, ‘돌리도’ 등을 히트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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