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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제12대 회장단 이·취임식
  • 홍봉기 기자
  • 승인 2023.01.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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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제 12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9일 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동광양농협 주부대학은 농업인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농촌을 위한 협동조직의 조직력 강화, 주부들의 지위향상 및 자기개발을 위해 1992년 출범했다.

이 날 총회에서는 중고생 2명을 선정하여 장학금 50만원씩을 지급하고 2022년 활동보고와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이·취임식 행사에서는 이정안 회장이 이임하고 김금순 회장이 취임했다.이정안 이임회장은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3년동안 책임감과 열정으로 회원님들과 함께한 시간이 소중했다”고 말했다.

김금순 취임회장은 ‘봉사를 통해 시간과 마음을 나누고 회원과 소통하며 더 발전하는 주부대학 총동창회를 만들어가겠다.“면서 ”새로운 시작으로 총동창생 여러분과 동행하며 감동의 향기를 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명기 조합장은 “지난 3년동안 우리농협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하신 이정안 회장님과 정시윤 총무님, 기수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농협은 상호금융 분기별 대그룹 전국1위 최우수상, NH손해보험 연도대상 우수상, 신용카드부문 업적평가 전국1위, 상호금융대출금 5천억원 달성탑 수상, 고객만족도 우수사무소 선정 및 하나로마트 매출액 760억원을 달성하는등 전국1위 농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봉기 기자  lovein29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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