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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신년 안전캠페인... 최우선 핵심가치는 ‘안전’광양제철소 임직원들 ‘안전’ 각오 다짐, 이달 31일까지 주 2회 진행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3.01.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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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소장 이진수)가 2023년 새해를 맞아 안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2023년 ‘안전’을 최우선 핵심 가치로 내세운 광양제철소는 자율 안전 상호주의를 정착시키고 Rule&Process를 준수하는 안전마인드를 향상시키고자 통용문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캠페인은 이달 31일까지 주 2회씩 출근시간에 맞춰 정문과 1문 2문에서 안전슬로건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진수 광양제철소장을 비롯, 각 부소장, 부·그룹장, 안전파트장 등 직책자 150여명이 참여한다. 광양제철소의 안전 홍보 활동은 △생명을 걸지 말고 안전대를 걸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안전하게 △안전조치 준수 철저 △철도건널목 일단정지 등의 표어를 통해 안전마인드를 높였다.

특히, 작업개시 전 감독자를 중심으로 작업 내용과 안전대책에 대해 서로 확인·의논하는 TBM(Tool Box Meeting)활동 관련 슬로건은 임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 눈길을 끌었다. 부서 단위의 자체 안전캠페인도 활발히 진행됐다. 부서별 직책자들은 각 공장에 위치한 서브센터 입구에서 안전 캠페인을 펼치며 직원들의 안전활동을 격려했다.

이 밖에도 광양제철소는 전 공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ILS(Isolation Locking System)*와 안전시설물 점검에 나서며 현장 중심 안전 활동에 동참했다. * ILS : 사람과 설비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안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으로, 광양제철소에는 전 공장에서 운영하고 있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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