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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애도 기간인 5일까지 관내 모든 행사 연기 또는 축소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2.11.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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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9일 밤에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 와 관련, 오는 5일 밤 24시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 기간 광양시에서 추진하기로 예정 됐던 크고 작은 모든 행사가 연기되거나 축소된다. 다만, 정병욱 탄생100주년 기념 및 서거 40주기 행사는 오는 12일 토요일에 축소된 형태로 진행된다. 애도 기간 동안에는 모든 공공기관에서 조기를 게양하고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은 애도를 표하는 리본을 패용하게 된다. 

김영신 기자  g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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