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역소식
미래지반연구소 황은아 대표, ‘광양 친환경 쌀’ 후원
  • 이지성 기자
  • 승인 2022.08.16 20:26
  • 댓글 0

황은아 미래지반연구소 대표는 지난 11일 다가올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광양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 300kg을 중마동에 기탁했다.
황은아 대표는 농민들이 어렵게 농사짓는 고충도 헤아리고 쌀 소비 촉진에 동참하고자 광양 친환경 쌀을 구매해 복지 사각지대의 혼자 사는 어르신을 도와 달라며 중마동에 기탁했다.
미래지반연구소는 지난 연말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와 다양한 지역민을 위한 자원봉사에 동참하는 등 지역 사랑, 이웃 사랑에도 적극적인 지역업체이다.
황은아 대표는 “다가올 명절을 맞이해 지역 농민과 혼자 사는 저소득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외계층을 돕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지반연구소는 지반조사, 설계, 연약지반개량시공, 모니터링, 유지관리를 통해 연약 지반을 개량하는 일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회사로, 작년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했다.           
 

이지성 기자  kopie7@naver.com

<저작권자 © 광양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